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국문화원에서 산업통상부 주최로 열린 ‘2025년 해외투자진출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지에서 해외 시장 개척 및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국내 기업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투자의지를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올해 장관 표창을 받은 국
상호관세도 10%로 낮춰, 10일 발효셰펑 주미 대사, 대만과 인권 등 4대 레드라인 발표
경주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대중 펜타닐 관세 인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공식화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닐 관세율을 종전 20%에서 10%로 낮추고 중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율을 34%에서
“K-기업가정신의 핵심, 인적자본·능력·정신력”“이해관계자 경영으로 저성장 위기 극복해야”
사람 중심 경영이 우리 경제가 처한 저성장 위기 극복의 해법이자 혁신적 변화의 핵심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는 24일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혁신의 영혼, AI 시대의 인간 중심 사고’를 주제로 2025
금융자본의 산업자본 지배 우려…“제도적 보완 필요”
한국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사람 중심 경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는 24일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가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한 '2025 서울 시그니처 포럼'에서 오후 세션을 진행했다. 세션의 주제는 ‘이해관계자 경영과
“사람을 살리고 문화를 살리는 게 교보생명의 핵심 정신”
한국 기업이 나아가야 할 사람 중심 경영의 모범 사례로 교보생명이 소개됐다.
노태우 한양대 교수는 24일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가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한 '2025 서울 시그니처 포럼'의 한국이해관계자경영학회 세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노 교수는 “교
‘AI 시대 인간 중심 사고’ 주제…“한국의 성공 DNA는 인적자본·능력·정신력”
인공지능(AI)의 고도화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사람 중심의 기업가정신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는 24일 서울 중구 현대차 정몽구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혁신의 영혼, AI 시대의 인간 중심 사고’를 주제로 2025 서울
단체형 5곳·개별형 11곳 선정…근로자 1000원·정부 2000원 지원생활 여건 개선·쌀 소비 촉진 기대…내년부터 3년간 시범사업 추진
출근길에 아침을 거르던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단돈 1000원으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올해 처음으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파일럿 사업을 추진하며, 대학생 중심이던 지원 범위가 일터 현장까지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헤르나살 UN 글로벌커뮤니케이션국 사무차장보, 스리니바스 타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국장,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 도민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는 9일부터 이틀간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중소기업협의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자본에서 능력으로: 중소기업과 사람중심기업가정신에 투자'였다. 학회에서는 11명의 학자가 참가했고,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서는 20여 명이 참가했다.
한국동서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동서발전은 19일 대전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2025 중소기업 함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협력사와 에너지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금만희 회장을 비롯해 협력사 77개사에서 90여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바이오 기술 혁신을 위해 전 부처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일 이 권한대행은 국가바이오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국가바이오위원회 회의'에서 “바이오 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핵심 바이오 기술을 전략화하고 있는 세계 선도국과 경쟁하기 위해 전부처의 역량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UCCI)는 한국과의 전후 재건 협력과 민간 경제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우크라이나 경제대표단은 24일에 방한해 29일에 귀국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단을 이끄는 로만 그레고리신(Roman Grygoryshyn) 의장은 현재 우크라이나-한국 기업 협의회(UKBC)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UCCI가 공식 주관한 경제 사절단
김완섭 환경장관, 두 달째 공식석상서 SDGs배지 착용"'지속가능 아빠'로서 패용해줬으면"…청년 요청 계기민관에 배지 의미 상시전파…국장급 이상 전원에 배포
환경부에 '17색 배지' 바람이 불고 있다. 바람의 근원은 김완섭 환경부 장관. 요즘 김 장관은 늘 왼쪽 가슴에 유엔(UN·국제연합)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방침과 중점 과제를 발표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위기 극복과 혁신성장을 위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강석진 이사장은 새해 첫 공식
한국조폐공사는 대전 본사 상생협력센터에 입주한 지역창업기업과 쌍방향 소통을 위한 협의회를 발족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상생협력센터에 입주한 창업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 협의회 대표로 솔트소프트가 선임됐다. 조폐공사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 연 2회 정기회의와 상시 소통을 진행하며 입주기업들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창업기업들의 조기 정착과 자립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9일 경남 진주시 정촌뿌리산업단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중진공' 중소기업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촌뿌리산업단지는 항공·조선·금속 등 전략산업과 뿌리산업 등 136개사가 입주해 있는 경남서부권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다.
이날 현장 소통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정촌뿌리산단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인 김성두 웅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이 25일 경남 진주시 상평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신정공 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윤두칠 상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 구상훈 대신정공 대표이사 등 상평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10개사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올해 특구기간이 종료되는 제3차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이와 관련된 규제 해소 및 사업화 성과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규제자유특구제도는 규제로 추진이 어려운 혁신·전략산업에 대해 실증특례·임시허가 등을 지원해 규제를 정비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