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5-0 판정승…남자 복싱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준결승전에서 각각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박혜정(고양시청)이 인상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아시안게임 2연패에는 닿지 못했다. 중국의 리원원에게 합계 10㎏ 차로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초과급 결선에서 인상 133㎏, 용상 167㎏, 합계 300㎏으로 2위에 올랐다. 리원원은
박혜정(고양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결선에서 인상 133㎏, 용상 167㎏, 합계 300㎏을 기록했다. 중국의 리원원은 인상 140㎏에 이어 용상 2차 시도에서 17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한국과 일본의 준결승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북한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여자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북한은 경기 초반부터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며 중국 수비진을 흔들었다. 전반 3분 명유정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게임 초반 안세영은 야마구치의 빠른 스피드와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마지막 승부에서 먼저 한 게임을 가져갔다.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1게임을 21-17로 따냈다.
초반에는 야마구치의 빠른 스피드와 스트로크를 지켜보며
태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금메달을 차지했다. 중국은 마지막 매치에서 불리한 자기장 이동을 극복하고 ‘치킨’(매치 1위)을 얻어 은메달에 올랐다. 한국은 둘째 날 첫 경기에서 치킨을 차지했지만 이후 기세를 잇지 못해 종합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윤상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김민영(21ㆍ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라쉬 여자 87㎏ 초과급 정상에 오르며 한국 크라쉬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크라쉬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5-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에서 김민영은 안정적인 경기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과 1시간 46분에 걸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배드민턴에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에서 류성수-탄닝을 2-1(2
한국 사이클 트랙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 스프린트와 남녀 단체 추발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세 팀은 29일 오후 1라운드에서 메달전 진출에 도전한다.
오제석(울산광역시청)ㆍ최우림(울산광역시청)ㆍ최태호(경북체육회)가 출전한 한국은 이날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남자 단체 스프린트 예선에서 44초781로 5위에
2007년생 전희수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급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5위에 올랐다. 인상과 용상에서 한 차례씩 실패했지만, 같은 중량에 다시 도전해 성공했고 마지막 시도에서는 용상 141㎏까지 들어 올렸다.
전희수는 29일 일본 나고야시 무역산업센터에서 열린 여자 86㎏급 결승에서 인상 107㎏, 용상 141㎏을 기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이 무산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사냥에 나선다. 마지막 한일전에서 승리하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 수 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오후 5시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
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랭킹 2위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가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마지막 상대는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이다.
백하나-이소희는 29일 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에서 류성수-탄닝과 맞붙는다.
백하나-이소희가 승리하면 한국은 2002년 부산 대회
한국 여자 역도의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장미란도 이루지 못했던 한국 여자 역도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 이상급에 출전한다. 박혜정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골프 여제' 박인비가 2027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World Golf Hall of Fame) 입회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선정되면 박세리에 이어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한국 선수가 된다.
29일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이 발표한 2027년 입회 최종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박인비는 크리스티 커, 도티 페퍼(이상 미국), 리셀로테 노이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김성민(경상남도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85㎏급에서 6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성민은 28일 일본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남자 85㎏급 결승에서 인상 155㎏, 용상 196㎏을 들어 합계 351㎏을 기록했다.
인상에서는 1차 시기 155㎏에 실패한 뒤 2차 시기에 같은 무게를 들어 올렸다. 3차 시기에는 160㎏으
모수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여자 쿠라시 선수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10으로 졌다. 카몰디노바는 ‘할랄’(한판) 1개를 기록했고, 모수민은 득점 없이 경고인 ‘다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최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는 약 3개월간 치료에 전념한 뒤, 최근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과거
은퇴는 끝이 아니다. 스포츠가 남긴 땀과 기록은 이제 시니어 체육의 길을 밝힌다. ‘탁구 여제’로 불렸던 이에리사 휴먼스포츠 대표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현장 한복판에 서 있다. 달라진 건 단 하나, 유니폼 대신 책임과 비전으로 무장했다는 점이다. 그는 오늘도 탁구채를 들고 시니어들의 손을 붙잡는다. “움직이는 몸에는 꿈이 있고, 그 꿈은 삶을
남성에게 헤어스타일링은 매우 중요하다. 단순히 멋을 내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특히 중년 남성은 헤어스타일 변화를 통해 더욱 젊고 활기찬 인상을 줄 수 있지만, 개인의 모발 상태에 따라 어울리는 스타일이 다르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모발이 풍성한 경우, 모발이 얇은 경우, 탈모가 진행돼 가발을 착용해야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