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의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이 필라프(냉동볶음밥), 핫도그에 이어 미트류를 새롭게 선보이며 가정간편식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내놓은 미트류 신제품은 ‘그릭슈바인 비프 함박스테이크’와 ‘그릭슈바인비프 미트볼’ 등 2종이다.
‘비프 함박스테이크’는 청정 호주산 쇠고기와 쫄깃한 식감을 가진 국내산 돼지고기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진한
SPC삼립은 11일 종속회사인 그릭슈바인이 토지·건물·기계장치·부대시설 등 110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취득한다고 11일 공시했다. SPC삼립은 "냉동제품·간편식(HMR) 제품 생산라인 확보를 위한 공장 증축 및 설비 취득"이라며 "현재 SPC삼립은 그릭슈바인과 소규모 합병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합병기일에 합병이 종료되면 존속회사인 SPC삼립이 이 계약의 주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4월부터 소매점에서도 수제맥주 판매가 허용되는 세법시행령 발효를 앞두고 있는데다 소비자들의 취향도 다양화되면서 성장 가능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7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도 수제맥주 판매가 허용된다. 이전까지 수제맥주
SPC삼립의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이 설날을 맞이해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18종을 선보인다.
그릭슈바인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와 기술 제휴를 통해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그릭슈바인의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 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 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육즙이
유산균을 원료로 한 과자 브랜드인 롯데제과의 ‘요하이’가 프로바이오틱스의 인기에 힘입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제과는 ‘요하이 그린 요거트 샌드’, ‘요하아 멀티그레인’, ‘요하이 유산균 웨하스’, ‘요하이 다크 스틱’, ‘요하이 밀크 스틱’, 그리고 홈타입 아이스크림인 ‘요하이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등을 내놨다.
이들 요하이 브랜드에는
SPC삼립의 육가공 전문 브랜드 그릭슈바인이 추석을 맞아 ‘비어슁켄 선물세트’ 8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137년 전통의 육가공 전문기업 쉐퍼(Schafer)와 기술 제휴를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쫀득한 뒷다리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어슁켄은 ‘맥주처럼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이 유아동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며 업체들이 시장 장악을 위해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유아동 전문 브랜드들은 최근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이 2000억 원대로 성장하고 매출이 고공행진을 하자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를 출시,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유아 스킨케어 시장을 지켜온 기존 업체들은 리뉴얼 등을 통해 제
스위스 식품기업인 네슬레가 미국에서 사탕 사업을 접기로 했다. 웰빙 트렌드에 사탕류를 찾는 미국인들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네슬레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미국의 캔디를 포함한 제과 사업부 매각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네슬레의 제과사업부의 기업 가치는 30억 달러 정도로 평가받는다. ‘버터핑거’ ‘크런치
공정거래위원회가 군납 급식류 입찰에서 담합 행위를 한 군납 급식용 가공식재료 제조업체 19 곳을 적발하고 300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 가운데 12개 기업은 검찰에 고발조치까지 취해졌다.
공정위는 국군 장병들의 주요 먹거리인 소시지, 돈가스 등 22개 급식품목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구매입찰에서 낙찰예정기업과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동원홈푸드 등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활발한 장수 제품들의 변신은 ‘E.S.C.’라는 키워드로 요약된다. ‘E.S.C.’는 확대(Expanded), 혼자(Single), 협업(Collaboration)의 이니셜 약자다. 자사 스테디셀러에 트렌디한 맛을 접목하거나, 1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출시, 다른 회사와의 협업 등 장수 브랜드에 변화를 줘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시장규모가 지난해 1500억 원대로 성장할 만큼 대세를 이루고 있다.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과자 시장에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바람이 불고 있다.
롯데제과는 최근 초콜릿 시장에 프로바이오틱스 인정 유산균 제품을 전격 선보였다. 특히 이 초콜릿은 균주에 김치 유산균을 25% 이상 함유했다. 상온에서도 살아 있는 유산균을 초콜릿에 넣
빙그레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요플레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해 요플레는 약 1400억 원 규모의 총 3억6000만 개가 팔렸다. 이는 일 평균 98만 개의 수치다. 1983년 출시된 요플레는 88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대중의 인기를 얻으면서 30여 년간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장수 제품일수록 소
일동후디스는 그릭요거트 ‘후디스그릭’이 누적판매량 3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6월 2000만개 돌파 이후 1년 3개월만이다.
그릭요거트는 미국 건강잡지 헬스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이래 발효유 시장의 주효 제품으로 꾸준히 성장해 최근 미국 요거트 시장의 50%를 넘어섰다. 2013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조찬메뉴로 선택
최근 강남, 여의도, 판교 등 ‘핫’하다고 소문난 동네에서도 눈길을 끄는 레스토랑이 있다. 바로 정통 독일식 소시지와 학센을 맛볼 수 있는 그릭슈바인이다.
삼립식품의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은 행운의 돼지라는 뜻의 독일어로 국내 시장에서는 생소했던 메쯔거라이 콘셉트를 차용해 독일의 BBQ요리와 다양한 그릴요리, 브런치는 물론 가펠 쾰시, 에딩거,
롯데는 자체 프리미엄 통합브랜드 ‘초이스 엘 골드’(Choice L Gold)를 출시하고 라면, 파스타, 그릭 요거트 등 10종 상품을 시장에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초이스 엘 골드는 상품 기획부터 제품 생산까지 롯데마트,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유통사의 노하우와 롯데제과, 롯데푸드, 롯데칠성 등 제조사의 역량을 모아 만든 브랜드다.
선택과 집
이마트는 오는 12일부터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일본 브랜드 ‘다카노 낫또’를 2450원(50g, 3팩)에 국내 유통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내 브랜드 낫또 상품 대비 평균 30~40%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1년 전부터 사전 기획단계를 거쳐 낫또의 본곡장인 일본 대표 브랜드 상품을 직소싱으로 가격을 낮췄다.
이마트가 이처
단백질ㆍ칼슘 등 우유 2배의 영양이 담겨있는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농축방식의 그릭요거트 만드는 방법이 화제다. 그릭요거트 섭취는 장 속 유익균 증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칼슘 등의 영양도 풍부해 가족들의 영양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릭요거트는 미국의 건강잡지 헬스(Health)지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것으로, 최근 미국에서는 건강
올 초 유제품 시장에 붐을 일으킨 그릭요거트의 성장세가 만만치 않다. 빙그레는 그릭요거트 ‘요파(yopa)’의 매출이 출시 1년여 만에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빙그레 요파 외에도 올해 그릭요거트 시장에서 풀무원 다논 75.0%, 일동후디스 81.1% 등이 매출상승(올해 1월 대비 10월 매출액 기준)
롯데제과가 웰빙을 콘셉트로 만든 브랜드 ‘팜온더로드’의 올 매출액이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팜온더로드는 2013년 9월 무공해 환경에서 자란 자연의 원물과 건강한 레시피를 내세우며 내놓은 건강 콘셉트의 브랜드다. 출시 당시 8개월 만에 약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개발기간 만 3년이 걸릴 만큼 롯데제과가 공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무병장수를 꿈꾸며 생기있는 신체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은 다양한 식품들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에 좋은 식품을 일일이 찾아 먹기엔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사실.
이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최근에는 세계 5대 건강식 퀴노아와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하루견과가 출시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