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과 남규리가 ‘정글의 법칙’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히든킹점’에서는 심형탁과 남규리가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본격 생존을 위해 유속이 세고 깊은 템부롱 강을 건너던 중 심형탁은 남규리를 살뜰히 챙기며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또한 심형탁은 정글에서 “여신 규리는 정말 매력적이다”라며 극찬
인기가요 샤이니 카라
‘인기가요’ 1위 후보 오른 카라와 샤이니가 이색 공약을 공개했다.
7일 SBS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엑소, 카라, 김성규, 베스티, 전효성, 스피드 등이 출연한다.
샤이니와 카라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뷰’와 ‘큐피드’로 1위 후보에 올랐다. 샤이니와 카라는 1위 후보로서 공약에 대해 언급했다. 태민은 “무대 위에서 강강
걸그룹 카라가 이번 앨범 발매 후 듣고 있는 칭찬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카라의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앨범 발매 후 주변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구하라는 “‘카라가 물이 올랐구나’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며 “저희가 정말 자기관리를 열심히하고 있었다. 이번
씨야 김연지 '폭풍 가창력' vs. 남규리 '철권여신' 각자 다른 길..."서로 연락은?"
김연지가 '폭풍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연지와 함께 걸그룹 씨야의 전 멤버였던 남규리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규리는 최근 열린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공개 행사에 참여해 세계 챔피언 배재민을 상대로 경기에 임하면서
구하라의 단독 리얼리티가 첫 선을 보인다.
구하라 29일 방송되는 단독 리얼리티 MBC뮤직 ‘하라 온앤오프: 더 가십(이하 하라 온앤오프)’를 통해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진솔한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녹화에서 구하라는 카라 멤버 한승연과 함께 매니저 없이 셀프 카메라 하나만 들고 놀이공원을 찾았다. 비록 마스크를 쓴 채 얼굴을 가린 상태였지만 모처럼
설경구, 박해일 주연의 ‘나의 독재자’(제작 반짝반짝영화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해준)가 개봉 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는 가운데 3가지 관람 포인트가 관심을 모은다.
POINT 1. 설경구의 폭넓은 변신과 압도적인 연기 & 박해일의 섬세한 감정연기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오늘부터 출근' 2기 미르 박규리 애정 공세 "결혼 하실래요?"
오늘부터 출근 2기 멤버 미르가 박규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23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출연한 미르는 회사의 복리후생 제도 중 '결혼하면 각 50만원 지급'이라는 내용을 보고 규리를 향해 "결혼하실래요, 누님"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미르는 '결혼하면 5일 휴가"라는
'정글의 법칙' '김규리' '김태우'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in솔로몬(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선택생존 두 번째 미션인 '육지도구vs바다도구'가 전파를 탔다.
병만족은 육지도구를 압수당해 바다도구로만 선택생존을 해야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아내 자랑을 해보라는 권오중의 이야기에 "우리 와이프는 규리누나보다 몸매
카라 규리와 영지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출연한다.
12일 SBS에 따르면 규리와 영지는 이날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웃찾사’에 출연해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카라가 출연하는 코너는 ‘싸랑해요 꼬레아’로 한국을 찾은 한류팬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코너다. 최근 인피니트, 유키스, 옴므 등 인기 스타들이 연달아
권리세 애도 물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에는 권리세 애도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아름다웠던 무대 위 모습들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故 고은비님, 권리세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은비-권리세 애도 물결에 동참했고, 다른 멤버 리지는 같은 날
배국남닷컴은 18일 그룹 카라를 만났다. 카라는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잇(DAY&NIGHT)’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한승연은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했다.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운을 뗐다. 박규리는 “긴장되고 설렌다”며 “타이틀곡 ‘맘마미아’를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개 오디션 ‘카라프로젝트’를 통해 카라에 합류한 새
카라 규리의 남다른 발가락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카라(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허영지)와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머리길이가 너무 긴 엄마 때문에 고민인 10대 여학생이 출연했다. MC는 게스트에게 "신체 부위중에서 다른 사람 보다 긴게 있냐"고 물었고, 규리는 "발가락이 긴 편"
카라 규리가 편의점 알바 여신으로 깜짝 변신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근로 권익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아르바이트'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규리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고, 1년 후 취업을 하게 돼 일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에 놓였다.
규리는 편의점 사장에게 "1년간 일했으니까 당연히 퇴직금을 챙겨줘
카라 규리가 새 멤버 영지에 대해 언급했다.
카라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미니 6집 앨범 ‘DAY&NIGHT’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규리는 허영지에 대해 "굉장히 밝고 귀여운 친구다"며 "예의가 바르다. 말투도 싹싹하다"고 전했다. 이어 규리는 "상처가 나도 참고 뮤비 촬영을 할 정도로 인
카라가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카라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미니 6집 앨범 ‘DAY&NIGHT’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규리는 "밤의 흥겨운 분위기와 느낌을 담았다"며 "이단옆차기 분과 함께 했다. 함께 작사를 하기도 했다. 알차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구하라는 "20대 중반을
걸그룹 카라가 신곡 '맘마미아'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카라는 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6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를 공개했다.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의 타이틀곡은 '맘마미아'로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이다. 특히 손동작이 화려한 안무는 왁킹댄스에 기반한 동작들로 멤버들도 어려워했을 정도로 난
카라 규리가 발가락 자태를 뽐내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카라와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녹화에서 머리길이가 너무 긴 엄마 때문에 고민인 10대 여학생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엄마가 머리가 길다 보니까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외출 할 때도 엄마 머리
카라 박규리가 노숙한 이유가 공개된다.
오는 16일, 17일에 방송될 SBS ‘SNS원정대-일단띄워’에서는 지난 7년간 자칭 ‘여신’의 아이콘이었던 규리의 솔직한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브라질로 향하던 중 노숙한 규리의 모습이 미션이나 제작진의 강요가 아닌 자의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규리는 이구아수 폭포의 포인트 중 하나인 이른바 ‘악마의 목구멍'
배우 오만석과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영의 이색 인연이 화제다.
16일 방송될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 3회에서는 브라질 일정 내내 아이돌(진운, 규리)의 매니저를 자처하던 오만석의 리우 현지 1호 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그것은 바로 오만석의 1호 팬을 자처했던 브라질 교포 여성의 부모님이 알고 보니 현 국가대표팀 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