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넥스협회와 IT여성기업인협회는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IT여성기업인협회 소속 기업들의 코넥스 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장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MOU에는 △IT여성기업인협회 소속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장 설명회 및 상장 컨설팅, 투자 유치활동 등 지원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킹 채널 등을 강화 등이 주요
코넥스협회와 IT여성기업인협회는 20일 IT여성기업인협회 소속 기업들의 코넥스 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IT여성기업인협회 소속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장 설명회 및 상장컨설팅, 투자 유치활동 등을 지원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킹 채널 등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상장 설명회에는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가 이달 말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다. 신임 최고경영자(CEO) 임명과 배당 등 이슈가 산적하지만, 가장 관심을 끄는 건 사외이사 선임이다. 금융당국에서 이른바 ‘거수기 이사회’를 겨냥해 개혁의 의지를 드러냈지만, 금융지주 사외이사 중 70% 이상이 재추천돼 사실상 연임이 확정됐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
사외이사 33명 중 28명 임기 종료KB, 3명 연임·3명 신규 선임 예정우리, 이사회 상당폭 물갈이 예고정부 '거수기' 지배구조 개선 주문
4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 사외이사 33명 중 28명의 임기가 이달 말 종료되면서 지배구조 개편을 앞두고 있다. 최근 이사회가 100% 가까운 안건 찬성률을 보이면서 ‘거수기’ 역할에 그친다는 지적이
KB금융이 권선주 전 IBK기업은행 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기로 했다.
23일 KB금융은 권 전 행장과 김경호 제이드케이파트너스 고문, 오규택 중앙대학교 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을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주총은 다음 달 24일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조화준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 감사, 여정성 서울대학교 교수,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21일 신임 사외이사 3명, 중임 사외이사 3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3월 24일 개최되는 '2023년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는 김성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여정성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조화준 메르세데스
기획실장부터 캐피탈 대표까지주요 요직 거치며 핵심목표 이행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정통 '기은맨'이다.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후 미래기획실장, 종합기획부장, 마케팅전략부장,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경동지역본부장, 소비자보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특히 자회사인 IBK캐피탈 대표까지 역임하는 등 그야말로 준비된 CEO(최고
#"고명딸이 뭐? 칭찬이야? 벼슬이야? 당신 '고명'이 뭔지 몰라?"
"아, 왜 몰라 알지. 떡국이나 갈비찜 같은 데 올라가는 예쁜 계란 지단 같은 그런 거."
"그럼 그게 무슨 뜻이겠어? 아버지한테 메인 디시는 오빠들이다. 너는 딸이니까 그냥 구색 맞추기 장식용으로 만족해라. 지금 경고하시는 거잖아."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TV드라마 '재벌집 막
기업은행장에 내부 출신인사가 낙점됐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김성태 현 기업은행 전무이사를 임명 제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 제26조제1항에 따라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김 내정자는 기업은행에서 다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다. 앞서 김승경·조준희·권선주·김도진 전 행장 등이 내부 출신이었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24일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디지털 전문가 최재홍 교수를 추천했다. 사외이사 6명의 중임도 결정했다.
추천된 후보들은 3월 25일 개최되는 2022년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금융지주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먼저 임기 2년의 신임 사외이사로 추천된 최재홍 강릉원주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는 대한민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확대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경제정책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문 대통령이 주재한 다섯 번째 회의로, 김부겸 국무총리 및 관계부처 장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해 위기극복을 넘어 일상과 경제를 되찾고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기 위한 '202
"우리가 가진 특화된 차별점을 극대화해 지속적으로 시장 우위를 공고히 해야 한다."
유명순 신임 한국씨티은행장이 28일 취임식에서 "색깔 없이 다른 은행들과 똑같은 전략으로 경쟁해서는 어렵다. 우리의 전략은 특화된 차별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직 씨티만의 특별한 금융서비스로 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며 "우리는 자산관
한국씨티은행은 차기 은행장 후보로 현재 은행장 직무대행을 맡는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단독 추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확정되면 국내 민간은행장 중 첫 여성 행장이 탄생하게 된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날 2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차기 은행장은 오는 27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
한국씨티은행이 은행장 최종 후보자군(숏리스트)을 확정했다. 최종 후보자는 다음달 7일 나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은 이날 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복수의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자에 대한 검토를 마쳤다. 다음달 7일 2차 임추위를 열어 은행장 최종 후보 1인을 추천하고, 이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차기 은행장을 최
"여성인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면 그룹내 여성임원이 전체 3분의 1 수준까지 가야한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8일 이투데이미디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여성 임원 육성을 위해 전 부문에서 여성인력을 확대하면 여성 고위직도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씨티은행은 1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경영승계절차 개시를 결정, 유명순 수석부행장을 은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 은행장 직무 대행은 내달 1일부터 차기 은행장 선임 시까지 은행장 직무를 대행한다. 차기 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 내규에 따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후보 추천 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될 예정이다.
앞서 지
KB금융 정기주주총회에서 푸르덴셜생명 인수 참여의 적정성을 두고 노사 간 설전이 벌어졌다.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KB금융 주총에서 푸르덴셜생명 인수 적적성에 논란이 일었다. 푸르덴셜생명보험 인수는 안건이 아니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위원회’ 신설과 사외이사 선임 등이 주
4대 금융지주 3월 정기 주주총회가 이번주부터 시작된다. CEO 연임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특별조직 신설 등 굵직굵직한 현안이 핵심 안건으로 올라와 있다. 금융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투표나 서면투표, 전자위임장 제도를 활용한 의결권 대리 행사 등을 권유한 가운데 예정대로 주총 일정을 진행할 방침이다.
17일
금융권 전반에서 여성 인재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4대 금융지주는 당장 이번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를 임명한다. 금융산업 전반을 관리 감독하는 금융감독원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부원장이 탄생했다.
금융지주가 여성 사외이사를 늘리는 이유는 개정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의 시행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내년 1월 시행을 앞두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도 올해 주주총회를 예정대로 진행한다. 앞서 금융위원회가 주총을 4월로 연기해도 된다는 대책을 내놓았지만, 회장연임·사외이사 교체 등 처리해야 할 안건이 많기 때문이다. 대신 금융지주는 만일의 경우를 고려해 입장 전 발열체크 및 대체장소 마련 등의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9일 금융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