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일부터 12일까지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1일 밝혔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헬기·구급차·구난차 등 440여대의 구조 장비와 2700여명의 의료·구조 지원 장병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또한 전국 12개 군 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
광주시는 공군 제1미사일방어여단의 협조 받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올해 처음으로 무동산 정상부를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 AI(인공지능)컴퓨팅센터 광주 유치와 내년 무동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인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다.
조수미, 대니 구, 에픽하이, 멜로망스 등 무대⋯클래식·K팝 총망라
서울 서초구가 이달 27일과 28일 이틀간 ‘2025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축제 기간에 왕복 10차선 반포대로 900m 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를 차없는 무대로 마련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2015년 첫 막을 올려 1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누적 108만 명이 방문했다
국가 행사·재난 상황마다 ‘민관 협력’위기 때 더 빛난 기업 자원 활용지원과 동시에 홍보 효과도
대규모 국제 행사나 예기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가장 먼저 발 빠르게 움직인 것은 기업들이었다. 풍부한 물적·인적 자원을 갖춘 대기업들이 현장을 뒷받침하며 ‘민관 협력’의 대표 사례를 만들어왔다. 이는 국가 이미지를 지키고 사회적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기
부산이 바다 위 해상 교량을 잇는 세계적 자전거 축제를 연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9월 21일 '2025 세븐브릿지 투어: 라이딩 인 부산'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자전거 동호인 3천 명이 참가해 도심 속 4개 해상 교량과 해안도로, 낙동강을 달린다.
코스는 상급자를 위한 77㎞ '칠칠코스'와 초·중급자를 위한 33㎞
경기 파주시 적성면 육군 포병부대에서 폭발효과 묘사탄이 터져 장병 8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사고는 10일 오후 3시20분께 해당 부대 K9 자주포 비사격 훈련 중 일어났다. 훈련은 실탄 없이 포신 끝에 손가락 크기의 묘사탄을 설치해 사격 절차를 연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폭발로 장병들은 팔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헬
광주지역 119 신고가 하루 710건, 2분에 1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119신고를 분석한 결과 총 12만8500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710건, 2분에 1건꼴로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감소했다.
출동신고는 화재 신고가 4407건(4.7% 증가)이다.
오는 10월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위한 준비가 계획대로 순항 중이다.
APEC준비지원단은 25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브리핑을 열고 시설·인프라, 문화 프로그램, 경제 전시장·경제 행사, 숙박시설, 수송·교통·의료에 관한 준비상황을 공개했다. 박장호 APEC 준비지원단 의전홍보과장은 브리핑에서
이태원 참사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대원이 열흘째 실종된 가운데 반복적으로 재난 현장을 마주하는 소방대원들의 정신 건강 관리가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성현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소방지부 구급국장은 2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강남 지역은 도심 특성상 사건·사고가 잦아 구급대원들이 일반인들은 쉽게 접하기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국민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특히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공습경보→경계경보→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전국에 민방공 사이렌이 울리고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비상시 국민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18일부터 4일간 을지연습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한·미 연합 군사연습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을지 프리덤 실드)’라는 이름으로 시행된다. 읍·면·동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 관리대상 업체 등 약 4000개 기관, 58만 명이 참여한다. 정
부산시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에 돌입한다. 복합화된 안보 위협 속에 민·관·군·경·소방이 합동으로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자리다.
시는 14일 오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훈련 계획을 확정했다. 회의에는 의장인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그룹 더보이즈가 콘서트 시작 전 급하게 공연 시간을 연기했다.
10일 더보이즈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공식 SNS를 통해 “공연장 내부 시설 점검으로 인해 금일 하우스 오픈 및 공연 시작 시간이 부득이하게 연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점검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 사이에서는 현장에서 접수된 폭발물 신고로 인해 공연 시간이
폭염에 온열환자 응급상황 이렇게 대처하자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온열질환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통상적으로 체온이 38℃ 이상, 체감온도가 31℃ 이상일 때 폭염 주의 단계에 접어든다.
무더위 속에서 야외 활동을 하거나 충분한 수분 섭취 없이 일에 집중하면, 어느 순간 우리 몸은 위험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은 단순한 더위가 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한국 하우스(Hankook House)’ 개관식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새롭게 문을 연 ‘한국 하우스’는 기존 영국 법인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타이어 업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갖춘 약 3만3200㎡ 규모의 최신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영국 물류 산업의 핵심인 ‘
이륙 직후 인근 초중고교에 교정 추락중상자 다수에 추가 사망자도 우려중상 조종사도 군 병원 후송 후 숨져현지 군 당국 추락 원인 조사도 착수
방글라데시 공군 훈련기가 21일(현지시간) 이륙 직후 인근 학교에 추락, 학생을 포함 27명이 숨졌고 170여 명이 부상했다. 추락 직후 중상을 입은 조종사는 군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주 이스트 할리우드에서 차량 한 대가 인파 속으로 돌진해 20명 이상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P·블룸버그 통신 등은 LA 소방국이 19일(현지시간) 오전 2시쯤 이스트 할리우드 산타모니카 대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며 5명은 위중한 상태이고, 8∼10명은 중상자, 10∼15명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자로 분류된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교통편의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생활밀착형 교통정책을 전면 확대한다. 주차공간 확충, 지하철 수송력 개선, 시내·광역버스 운영체계 개편, 교통약자 콜택시 증차 등 실질 체감형 정책이 중심이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30년까지 주차면 20만 면을 단계적으로 확보한다. 현재 주차율 43%를 80%까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기흥구 지역 초등학교 교장들과 만나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용인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 시설 개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등에 대해 학교별로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등 교육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기아가 방산 부문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며 군용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4년 간 연간 2100대 안팎의 군용차를 꾸준히 납품해왔으며, 연간 매출도 2000억 원 규모로 견조하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민수차 수요의 변동성 속에서도 방산 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의 군용차 판매량은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