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이 용산 신청사 시대를 연다. 기존 행정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개방형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1일 오후 2시 용산구 신청사 대강당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청식은 ‘닫힌 공간에서 열린 미래로–용산의 변화와 서울교육의 변화가 만나는 날’을 주제로 열린다. 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내년 용산구로 청사 이전을 앞두고 숙대입구역에 ‘서울시교육청’을 병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숙대입구역(갈월)’ 역명을 ‘숙대입구역(서울시교육청)’으로 변경해 새로운 청사의 상징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이전 관련 지역주민 간담회
주한(駐韓) 미국 대사관이 이르면 내년 용산 이전 공사를 시작한다. 용산 부동산시장에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2일 "내년 안에 미국 대사관 신축 공사를 착공하기 위해 미국 측과의 협의, 관련 절차 등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 양국은 2005년 현재 광화문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용산구 용산동 1가에 있는 주한 미군 캠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30일 경남 진주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 김재경 국회의원, 박대출 국회의원,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이창희 진주시장,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통합해 지난 2009년 10월에 출범했다.
진주 신사옥은 지하2층‧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우정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진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87년에 설립된 안전보건공단은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 1995년부터 입주해온 인천 부평구 시대를 마감하고, 울산 본부시대를 새롭게 연다. 전국에 27개 지역단위 조직과 더불어 산업재해예방 사업을 전개한다.
안전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