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처분 납득 어려워”…관련자 중징계 촉구전임 교육감 재임사업·사립학교 지원 의혹도 조사 요구노조 참여 특별감찰위원회 구성 제안
전북교육청 소속 노동조합들이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사업 관련 감사원 처분에 반발하며 전수조사와 특별감찰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전북교육청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교조 전북지부는 16일
위버스브레인이 자체 AI에 한국어 과정을 신설하고 기업·기관 대상 B2B 한국어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위버스브레인은 AI 튜터 ‘맥스AI’에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과정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맥스AI는 그동안 한국인의 외국어 학습을 지원해 온 서비스다. 이번 한국어 과정 신설로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까지 대상을 넓혔다.
이번 과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쇼츠(Shorts) 영상을 통해 학교와 교육에 대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영상 공모전을 연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 3주체의 하나인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6 부산학생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직접 영상 제작에 참여하며 창의
학교 공용물품을 몰래 중고거래 사이트에 내다 판 전남 광주특별시교육청 교직원 4명이 적발됐다.
16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용물품 절도 혐의가 있는 전남 광주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옛 전남교육청) 교직원 4명에 대한 감사 결과를 교육청에 통보하고 경찰에도 수사의뢰했다는 것.
A중학교 교직원은 학교관사용 제습기를 중고거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부산지역 대학들이 학폭 가해자에 대한 입학 문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단 한 건의 학교폭력 기록만 있어도 불합격 처리하는 '무관용 원칙'이 확산되는가 하면, 대규모 감점과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의무화 등을 통해 이른바 '학폭 세탁'까지 차단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2028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3)이 AI와 반도체 등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인재 공급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14일 열린 2026년도 인공지능산업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인재 공급체계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28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접근성이 높아진 홀덤펍과 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업소다.
16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방학 기간 청소년의 야간 외출과 여가 활동이 늘어나면서 유해업소 출입 등 불법행위가
정부가 불법 사교육 근절과 학원비 안정화를 위해 학원 불법행위 신고포상금을 최대 10배까지 올린다. 무등록·미신고 학원 신고 포상금은 최대 200만 원으로 인상되고 교습비 초과 징수나 교습시간 위반 신고 포상금도 최대 1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하고
안민석표 경기교육의 설계도가 완성됐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5일 인수위원회로부터 5대 정책목표와 32개 핵심과제가 담긴 백서를 전달받고 "AI 시대 첫 교육감으로서 경기교육을 AI 시대 교육체제로 과감히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취임과 함께 쏘아올린 경기교육대전환이 이제 손에 잡히는 청사진을 갖게 됐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6기 경
“모든 사람에게 1억원씩 나눠주면 모두 부자가 될까요?”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양정중학교 1학년 4반 교실. 김나영 교사가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자 교실이 술렁였다. “좋다”는 대답이 이어졌지만 곧이어 시작된 모의 경매는 학생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놨다.
학생들에게 주어진 화폐는 검은색과 흰색 바둑알이었다. 검은 바둑알은 1000원, 흰 바둑
교육감이 규탄집회의 한복판에 섰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4일 경기교사노동조합이 도교육청 앞에서 연 교권침해 규탄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교사들과 함께 피켓 대열에 섰다.
감독기관의 수장이 노조의 요구 현장에 서서 내놓은 답은 명확했다. "하늘이 두쪽 나더라도 선생님을 지키겠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14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
서울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학습결손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교육대학교 예비교원과 연계한 1대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2026년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 주관 예비교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서울기초학력지원센터를 외부기관에 맡겨 운영하기로 하고 공모를
서이초 3주기 추모의 검은 옷이 채 마르기도 전에, 교사들은 우비를 입고 다시 거리에 섰다.
경기도교육청이 교권보호단을 출범시킨 지 하루 만인 14일, 경기교사노동조합은 도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현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무너지고 있다"며 즉시 가동을 촉구했다. 환영과 절박함이 뒤섞인 현장의 목소리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가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을 실제 사용하는 이주배경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모바일 버전을 개발하고 교과 학습 콘텐츠를 확대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서비스 개선을 위한 학생자문단을 발족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의 한국어는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가정에서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수당 추가 지원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 기준 합리화
정부가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내년 10세 미만까지 확대한다. 비수도권과 인구감소지역 아동에게는 수당을 추가 지원하고,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시 다자녀 가정 우선입학 기준도 2자녀로 확대한다.
정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경기교육대 전환에 서울대의 연구역량이 합류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3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AI를 활용한 교육, AI에 대한 교육, AI가 하지 못하는 교육'을 축으로 하는 사람중심 AI 교육체제 구축에 나섰다. 대한민국 교원 양성의 산실과 전국 최대 교육청이 낡은 교육을 바꾸는 실험에 함께 서명한 것이다.
14일 이투데이 취재
엔에이치엔 두레이(NHN두레이)는 울산광역시교육청에 올인원 AI 협업 도구 ‘Dooray!(두레이)’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각 부서 담당자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NHN두레이는 울산광역시 전역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평생교육 시설을 관할하는 지방교육행정기관인 울산시교육청에 1일부터 두레이 서비스를 ‘USEUP
동문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공급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전용면적 59㎡ 최고 분양가는 16억7100만원으로 책정됐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는 이날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을 진행한다. 전날 특별공급을 실시했으며 15일에는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서울시교육청이 교권보호 5법 개정 이후 마련한 교육활동보호 제도의 현장 안착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 과제를 논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원 중 사전 신청자 500명을 대상으로 ‘제2회 서울 교육활동보호 포럼’을 온라인 웨비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교육활동 침해 특이민원 대응 체계:
경기교육대전환 1호 정책이 실행 시간표를 받아들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3일 '폰 프리 스쿨 추진단' 첫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취임 100일인 10월 8일 현장 안착, 2학기인 12월 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하는 '100일 실행전략'을 보고받았다.
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정책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폰 프리 스쿨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시니어 대상 커뮤니티인 ‘비바 브라보 클럽’이 오는 30일 두 번째 정기 모임을 열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스마트 라이프’를 주제로 한 강연이 마련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금융 뱅킹 앱부터 SNS까지 일상 전반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비대면 금융 거래와 디지털 소통이 일상화된
민족 대명절 설 당일인 17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성묘객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마련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이 본격 가동 중이다. 인파가 몰리는 17일과 18일은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이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되며, 14일부터 시행된 학교 주차시설 무료 개방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확대 운영도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이어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9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전략적 협업과 기술 도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AI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버티컬 AI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이번에는 AI 에듀테크 시장으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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