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까지 농업가치교육·모종심기 진행

▲농협광주본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농심천심 클래스’를 운영한다. (사진제공=농협광주본부)
농협광주본부가 광주지역 초등학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31일 농협광주본부에 따르면 광주지역 초등학교 18곳의 4~6학년 학생 2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클래스’를 12월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농업의 가치와 기후위기, 농심천심에 대한 이론교육과 저면 관수화분 만들기, 모종심기 등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농협광주본부는 지난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과 농심 천심클래스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철호 농협광주본부장은 “농협광주본부가 진행하는 ‘농심 천심 클래스’를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흙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청 및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래 꿈나무들에게 농심의 가치를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동행하는 교육복지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