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교육감 “퇴직교원 예우 강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퇴직교원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현장에서 헌신한 퇴직교원 93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
전북교육청은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2026년 8월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포상 대상은 정년퇴임 교육공무원 93명이다. 황조근정훈장 14명, 홍조근정훈장 39명, 녹조근정훈장 23명, 옥조근정훈장 8명, 근정포장 4명과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됐다.
천 교육감은 앞서 지난 24일 주간 정책회의에서도 퇴직 교원에 대한 예우 강화와 교육청 차원의 포상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교육에 평생 헌신한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전북교육에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