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렌들리ㆍ뷰 맛집ㆍ스마트 오피스까지...다양한 콘셉트로 차별화 꾀해
코로나19 이후 수익성이 악화한 카페업계가 특화매장을 강화해 돌파구 마련에 나서고 있다. 외국 유명 커피전문점들의 국내 진출도 늘면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22일 카페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던킨, 투썸플레이스 등 국내 대표 카페 브랜드는 최근 특화매장을
체리쉬가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창원점에 이어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광안리점과 합작을 선보였다.
27일 체리쉬는 지난 16일 문을 연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광안리점 전 객실에 체리쉬 가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베스트루이스해밀턴호텔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 있는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로 래퍼 도끼가 전속 모델로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이랜드가 외식과 호텔을 조합해 새로운 형태의 호텔을 선보인다.
이랜드그룹은 호텔 체인인 켄싱턴에 이어 신규 호텔 브랜드 ‘켄트’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켄트는 외식과 호텔을 결합한 신개념 호텔 브랜드로, 젊은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게 이랜드 측의 설명. 최근 글로벌 호텔 트렌드에 맞게 휴식과 액티
흔히 요즘 뜨는 창업, 혹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라고 하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오히려 삼겹살이나 치킨, 피자 등 오랜 기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업종이야 말로 안정적인 매출을 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음식점 창업이 이미 포화상태라고 여겨지는 만큼, 특색이나 경쟁력 없이는 승산을 보
일반적으로 소자본 창업이 대박 성공을 거두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자본을 들여 창업할 경우 근사한 인테리어로 사람을 모을 수 있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널릴 알릴 수 있어 보다 일찍 성공 가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소자본 창업은 사정이 약간 다르다. 적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홍보 비용을 지출하는 대신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 4,288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는 2010년에 비해 68%나 증가했으며,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외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 프랜차이즈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고 각종 지원 시스템을 누릴 수
다날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오는 26일 부산 광안리비지첨에서 전속모델 다니엘헤니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달콤커피는 부산 광안리비치점 오픈기념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다니엘헤니의 팬사인회 뿐만 아니라 구매자 추첨을 통한 선물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달콤커피는 팬사인회 당일 광안리 비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해외와 국내 각지로 휴양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여행을 통해 날려버리기 위해서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556만9555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최근 공항에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가려는 대학생이 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은 여행 가방을 들고 항공권 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차가운 돌판 위에 비벼주는 아이스크림 '콜드스톤 크리머리'와 정통 유럽풍 케익&샌드위치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부산 지역 매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콜드스톤은 지난해 12월 부산 서면1번가점을 시작으로 현재 부산 지역에 8월말 현재 9개의 매장(서면1번가점, 쥬디스태화점, 남포동점, 남포역점, 부산경성대점, 화명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