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장비 기업 쏠리드가 성숙기로 접어든 5G의 투자 감소에도 광중계기(DAS) 사업으로 실적을 방어했다. 차세대 무선통신망이나오픈랜 등 도입까지 과도기를 버틸 먹거리로 지목된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쏠리드의 상반기 실적이 선방한 이유는 광중계기(DAS) 사업으로 꼽힌다.
쏠리드 관계자는 “DAS 수요는 견고하다”라며 “‘인빌딩(빌딩
SK브로드밴드는 24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유무선 정보통신 박람회인 ‘네트워크 X 2023’에 참가해 가상화 기반 초고속인터넷 기술과 AI 기반 미디어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5월부터 SK텔레콤 및 에치에프알, 디오넷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KT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WBA(Wireless Broadband Alliance) 어워드’에서 ‘최고 와이파이 네트워크 사업자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날 KT는 ‘네트워크 X 글로벌 어워드’에서 ‘디지털 혁신 주도’, ‘지속가능 네트워크 프로젝트’, ‘광선로 구축 솔루션’ 부문에도 수상했다.
WBA 어워드는 전 세계 와
KT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18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글로벌 통신 전시회 '네트워크 X 2022'에서 차세대 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KT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차세대 인터넷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 △지능형 관제 기반 마이크로 OLT 솔루션 △Biz 맞춤
SK건설이 자회사인 'SK TNS'를 2826억 원에 매각을 마무리했다. SK건설은 비핵심사업을 정리하고 친환경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SK건설은 지난 30일 SK TNS 지분 100%인 보통주 16만 주를 네트웍인프라홀딩스에 2826억 원에 매각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 1월에 밝힌 처분가액 2900억 원에서 74억 원가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인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통신강국답게 안정적인 트래픽 관리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전국적으로 구축된 유선 네트워크 인프라 때문이다. KT는 전국 광선로 84만7497㎞, 동선로 32만7262㎞를 운용하고 있다.
KT는 총 1.4만㎞ 길이와 세
LG유플러스가 통신업계 선순환을 위해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운동'에 동참한다. 이를 위해 3년간 2222억 원의 상생 지원금을 출현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LG유플러스는 8일 서울 구로구 동반성장위원회 중회의실에서 ㈜유비쿼스(협력사 협의체 대표사)와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협력중소기업의
앞으로 LG유플러스 5G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고품질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통합 광선로감시시스템을 서울과 수도권 5G 네트워크에 적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5G 기지국과 중계기, 통신국사를 연결하는 광선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발생시 위치와 원인까지 실
LG유플러스가 5G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제조사와 협력 통한 장비 수급 문제 해소, 시공사 확대 등 구축 인력 증원, 지하철 등에 이통3사 공동 구축 등 5G 네트워크 구축 가속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KT는 아파트, 빌딩 등에 구축된 랜선을 그대로 이용해서 최대 5Gbps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8일 밝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5일부터 국내 최대 아파트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를 시작으로 랜선 기반 10기가 인터넷 기술의 본격 상용 서비스에 나선다.
KT는 기존 랜선 2쌍에서 1Gbps 속도 제공
LG유플러스는 기지국과 중계기 사이에 구축된 유선 광선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원인과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합형 광선로감시시스템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5G 기지국과 중계기 간 구간은 물론 유선 기간망에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광선로의 손실과 단선지점, 거리 등을 측정하는 광섬유 측정기
SK건설이 U-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한다.
U-사업부문은 이동기지국과 중계기, 광선로 등 정보통신 시공 사업을 전담하고 있으며 중동, 아시아 등 해외에도 진출해 성과를 올리고 있다.
SK건설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U-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고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인 SK유비쿼터스(가칭)의 지분 50%를 재무적 투자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유비쿼스가 KT와 44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26분 현재 유비쿼스는 전일 대비 1.11%(90원) 오른 8170원으로 거래중이다.
유비쿼스는 전일 KT와 44억5607만원 규모의 대용량(10G) 광선로종단장치(OLT) 제3단가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96% 규모이다.
LS전선은 원격으로 광선로의 상태를 실시간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광가입자망(FTTH, 통신회사 통신실에서 각 가정까지 설치되는 광케이블 통신망)의 선로 상태를 자동으로 모니터링 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광 선로의 단선, 침수, 벤딩(Bending) 등 장애 발생
SK텔레콤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지국 등을 연결하는 광선로 품질을 측정하는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다.
SK텔레콤은 2일 “세계 1위 유무선 통신측정기 제조사 JDSU와 지난해 12월 양해각서를 체결, 관련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향후 6개월 독점 공급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광선로 품질 측정을 위해 측정 장비를 비롯, 무거운 노트북
빛샘전자의 공모가가 4400원으로 결정됐다.
빛샘전자는 지난 7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밴드 상단인 4400원으로 결정됐다고 9일 밝혔다.
수요예측 물량은 전체 공모물량의 65%인 50만7000주로, 수요예측 물량을 제외한 전체 공모물량의 20%인 15만6000주를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할 예정이다. 청약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뤄진다.
국내 LED전광판용 모듈 매출 1위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3사에 모두 광통신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강만준 빛샘전자 대표(사진)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모자금을 연구개발과 신규설비에 투자해 LED 모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며 “5년 안에 수출비중을 50%까지 확대
국내 이동통신3사의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서비스의 품질마케팅이 한 창이다. 연초부터 SK텔레콤과 KT는 세계최초로 LTE 가상화 기술을 도입했다고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LTE상용서비스가 경쟁사 보다 두 달 가량 늦은 KT는 급기야 속살(?)까지 공개하겠다고 나섰다. 후발주자지만 KT는 “공개시연도 자신있다”면서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 상황이다.
SK브로드밴드는 FTTH(광가입자망 Fiber To The Home) 장비 국산화를 완료하고, 이를 이용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및 실시간 IP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G-PON(기가비트 수동형 광네트워크 Gigabit Passive Optical Network) 기술은 FTTH망을 통해 최대 2.5기가(Giga) 대역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