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도약’ 이끄는 김정아 이노션 사장美 애드에이지 A-List 한국 첫 톱10인도 벵갈루루 거점으로 AI·데이터 허브 구축1분기 영업익 398억…역대 최대 실적
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이후 첫해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전통적인 광고대행 사업을 넘어 데이터, AI, 고객경험(CX), 콘텐츠, 커머스를 결합한 ‘성장 파트
와이즈버즈는 일반 소비자 대상 의약품 광고인 미국 DTC(Direct-to-Consumer) 광고 전담팀을 신설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기업을 위한 미국 광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DTC 광고는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 일반 소비자를 직접 겨냥해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등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방식이다. 미국은 일반 대
구창훈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커다란 카페를 새롭게 오픈한 A씨. 인테리어에 큰 공을 들인 덕분에 손님들의 칭찬이 자자합니다. 내친김에 A씨는 큰맘 먹고 유명 아티스트의 현대 미술 작품을 사서 카페 벽에 걸었습니다. 작품 하나로 카페 분위기가 한층 더 세련되어 보입니다.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한 광
27~29일 한남동 본사서 AI·리테일·CRM 기반 기술 전시‘커넥트 AI’·AI 라이브커머스 등 17개 솔루션 공개“에이전틱 AI 시대 맞춰 마케팅 테크 기업으로 진화”
제일기획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기술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테크 쇼케이스를 열고 ‘마케팅 테크 솔루션 파트너’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제일기획은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부친 사망 후 24세 때 미디어 업계 진출‘채널 17’ 인수로 미디어 사업 확장 나서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 채널 CNN 설립1990년 걸프전으로 CNN 위상 크게 상승해
미국 언론사 CNN의 창립자이자 세계 최초로 24시간 뉴스라는 개념을 정착시킨 사업가 테드 터너가 별세했다. 향년 87세.
6일(현지시간) CNN, BBC 등에 따르면 터너엔터
이노션이 세계 최대 광고 시장인 미국에서 대한민국 광고회사 중 처음으로 ‘가장 뛰어난 마케팅 기업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노션은 글로벌 최고 권위의 마케팅 전문지 ‘Ad Age’가 발표한 ‘2026 A-List’ 톱10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역량, 안정적인 사업 성장, 리더십 강화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광고업계에서 종합 경쟁력
코스닥 상장사 FSN은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를 최종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수년간 사업구조 재편과 경영 효율화를 추진해 온 FSN은 이번 연결분리 마무리를 통해 기업가치를 저해하던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실적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노션은 국내 최대 영상광고 전문 플랫폼 TVCF에서 주관하는 ‘2025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제네시스 GV60 캠페인으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션은 그랑프리를 포함해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6개 등 총 11개의 본상을 받았다. 특히 그랑프리는 가장 뛰어난 단 2개 작품에만 수여되는 상으로 이노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문화체육관광부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 등 '2025 한국광고대회'에서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은탑산업훈장은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전략적인 해외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제일기획을 세계 11위 규모의 국제적인 광고회사로 성장시켰다.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대형 전시·이벤트 성공적 수행디지털 전환·AI 시대 선제적 대응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 대한민국 광고마케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국가 브랜드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마케팅 산업에 종사하며 전략적인 해외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
이노션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고 크리에이티브를 가리는 ‘2025 원 아시아’에서 한국 최초로 ‘올해의 에이전시’에 올랐다. 글로벌 대형 에이전시 중심의 경쟁 구도 속에서 자력으로 APAC 최정상에 오른 것은 국내 광고업계에서 처음으로 이노션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이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노션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단체 ‘더 원 클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은 김정아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달 1일자로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현업 광고인 출신 여성 최고경영자(CEO)로는 드물게 대형 광고사 수장에 오른 인물이다.
이노션은 “김 사장은 지난 20년간 이노션의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인물로 창의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챕터2’를 준비할
SNS·유튜브 활용한 ‘입대 마케팅’ 활발민간 기업 못지않은 복지·성과지표 활용전쟁 장기화로 인한 징집난에 ‘고육지책’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며 우크라이나군은 만성적인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은 어제오늘 소식이 아니다. 이에 우크라이나군 일부 부대에서는 더욱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방법으로 병력 수급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영국 경제 주간지
30년 경력 가진 베테랑 인물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가도 영입
이노션이 글로벌 광고업계에서 3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인물 ‘레슬리 배럿’을 미국법인 ‘최고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노션 미국법인은 레슬리 배럿 선임을 위해 최고 책임자 직책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최고 책임자 직책은 최고경영자(CEO) 바로 아래 직위다. 또한 현지
글로벌 독립광고회사 TBWA코리아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부응하는 차세대 검색엔진 최적화(SEO) 서비스 'Omni SEO)'를 31일 출시했다. TBWA코리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최근 다변화된 정보 탐색 생태계에서 브랜드가 모든 디지털 채널에서 신뢰성 있게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검색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구글, 네이버 등 전통
크래프톤이 올해 상반기 매출 1조 5362억 원, 영업이익 7033억 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펍지 지식재산권(IP)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인조이’, ‘라이벌즈 호버 리그’ 등 신작의 조기 흥행, 글로벌 퍼블리싱 및 투자 전략이 고르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620억 원, 영업이익 246
코스닥 상장사 FSN이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대상 5개를 포함해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레벨의 디지털 마케팅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대상 시상 행사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분야
‘나는 솔로’에서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이다.
16일 광수와 현숙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는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서로 과거에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기에 조용히 만나고 싶었고, 가족들에게만 알리며 지내고 있었다”라며 “최근 목격담과 도촬 등으로 입장
미국, H20 칩 판매 허용하기로트레이드데스크, S&P500 편입 소식에 강세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엔비디아, 트레이드데스크, 뉴몬트 등이다.
엔비디아는 전 거래일 대비 4.04% 상승한 170.70달러에 마감했다.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이 다시 활로를 찾았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사상 처음으로 170달러를 넘
FSN이 각 자회사별 전문영역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운영 전략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및 영상 제작부터 AI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까지 영역 확장한다고 4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및 영상 제작, 콘텐츠 개발 등 브랜드 마케팅 전 과정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그룹사 간 협업도 강화하며 AI 기반 광고 산업을 선도
일본 시니어의 노후 인식이 ‘가족과 함께’에서 ‘나답게 혼자’로 이동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혼자 외출하고 식사하는 데 거리낌이 줄어드는 한편, 부부관계에서도 평생 함께한다는 인식보다 서로의 생활을 존중하려는 태도가 커지고 있다. 가족과 지역 공동체에 대한 결속감은 약해졌고, 스스로를 ‘노인’으로 인식하는 나이도 70대 중반 이후로 늦춰지고
일본 마케팅 업계에서 “이제 60대에 주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건 신간이 나왔다. 고령층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 바라보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60대를 별도의 핵심 세대로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책은 60대를 은퇴 세대와 현역 세대의 경계에 서 있으면서도 디지털 활용 능력, 소비 여력, 사회 참여 의지를 두루 갖춘 집단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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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영화 은 은퇴한 광고회사 대표 해리엇(셜리 맥클레인 분)이 자신의 사망 기사를 미리 준비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는 지역 신문 사망기사 기자 앤(아만다 사이프리드 분)을 고용해 ‘완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