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절친했던 고(故) 최진실의 자녀들과 여전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6월 빨간 옷 논란 이후 4개월만의 새 영상이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최근 17주기를 맞은 고 최진실의 묘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이에 앞서 성당을 찾아 최
‘불타는 청춘’ 구본승 강현수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구본승 강현수 나이는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구본승 나이는 올해 48세, 강현수는 올해 40세다.
구본승은 이날 방송에서 강현수가 고 최진영의 ‘영원’을 부르는 것을 가만히 듣던 중 눈물을 보였다. 구본승은 고 최진영과이 친분을 언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의 10주기가 돌아왔다.
오늘(29일)은 고 최진영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향년 39세로 생을 마감했다.
누나인 고 최진실이 사망한 지, 2년 만의 일이다.
2000년 야구선수 故 조성민과 결혼한 최진실은 슬하에 환희·준희 남매를 뒀으나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16일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졸피뎀 부작용에 대해 짚어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6년 전 방송했던 연예인 연쇄 자살 사건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故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자살과 관련 인터뷰를 했었던 지인과 매니저의 근황이 공개된다. 고 최진영의 지인 B씨는 지난해 강남 한복판에서 광란
이모현PD가 ‘2015 휴먼다큐 사랑’에 고 최진실의 아이들 환희 준희 남매를 다시한 번 섭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15 휴먼다큐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만CP, 이모현PD, 김동희 PD가 참석했다.
이모현PD는 “10주년 기획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나갔던 가족 중에서 한 가족은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준희 양이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와 함께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을 통해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가감없이 표현해 시청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환희 군은 엄마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라고 표현하며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탤런트 김 모씨(3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연예계는 또 한 차례 충격에 빠졌다.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우울한 소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2/4분기 첫 날인 4월 1일부터 들려온 연예인 자살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허무하게 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에는 전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
고(故) 최진실ㆍ진영씨의 묘지를 관리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이 산림을 훼손해 188기의 묘지를 조성한 뒤 분양한 것으로 드러나 최씨 남매의 묘지를 포함해 불법 조성된 묘지가 강제 이장될 처지에 놓였다.
22일 양평군에 따르면 (재)양평갑산공원묘원은 1969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산 10의 2 일대 24만6천여㎡에 사설묘지설치 허가를 받아
지난 달 29일 생을 마감한 배우 고 최진영의 자살 직전 메모가 공개돼 유서인지 아닌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시사주간지 일요신문은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와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고 최진영은 메모에서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불어라 씽씽 바
지난 달 29일 생을 마감한 배우 고 최진영의 자살 직전 메모가 공개됐다.
시사주간지 일요신문은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와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고 최진영은 메모에서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불어라 씽씽 바람 불어라. 내 무덤가에 꽃을 심어라.
가수 조성모가 절친했던 동료가수 고(故)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조성모는 29일 오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사랑받던 날들'이 타이틀곡으로 나오는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감독 이재한)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를 관람하던 중 최진영의 사망 소식을 문자로 보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밖으로 나갔다
29일 사망한 배우 최진영을 최초 발견한 여성에 대해 갖가지 이야기들이 흘러나오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브리핑을 통해 "최진영씨가 목을 맨 것을 학교 후배인 정 모씨(22세·여)가 발견, 최진영씨의 어머니 정 모씨(63세·여)와 힘을 합쳐 끌어내린 뒤 119에 신고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일각에서
고 최진실의 전 남편인 조성민이 고 최진영의 빈소를 찾았다.
조성민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처남이었던 고 최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의 모 병원을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그러나 영안실을 옮기면서 유족들로부터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말라는 부탁을 받은 보안요원들이 조성민의 출입을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지난 2008년
29일 오후 사망한 고 최진영이 지난해 12월에도 자살을 기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최진영의 측근은 29일 한 매체를 통해 "최진영이 지난해 12월 누나의 생일에 이미 한 차례 자살을 기도했다"며 "이후 강남의 한 병원에 옮겨져 위세척을 받았고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10월 자택에서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