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출입 저지 뿌리치고 故최진영 조문

입력 2010-03-30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8년 고 최진실의 빈소를 찾은 조성민(사진=뉴시스)

고 최진실의 전 남편인 조성민이 고 최진영의 빈소를 찾았다.

조성민은 29일 오후 4시 20분께 처남이었던 고 최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의 모 병원을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그러나 영안실을 옮기면서 유족들로부터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말라는 부탁을 받은 보안요원들이 조성민의 출입을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민은 지난 2008년 10월 최진실이 사망한 후 자녀의 양육권 문제, 유산 분배 문제 등으로 최진영을 포함한 유가족들과 갈등을 빚어왔다. 유족 대표들이 조성민을 들여보내지 않으려 했던 이유는 이 같은 갈등이 남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족들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조성민 씨는 결국 최진영의 빈소를 방문해 이영자 등과 함께 빈소를 지켰다.

한편, 조성민은 지난해 10월 전 부인인 최진실이 사망했을 당시에도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위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7,000
    • -2.11%
    • 이더리움
    • 3,03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3.11%
    • 리플
    • 1,685
    • -0.24%
    • 솔라나
    • 123,900
    • -3.13%
    • 에이다
    • 254
    • -2.31%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18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4,970
    • -1.9%
    • 샌드박스
    • 59.02
    • -4.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