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오전 3시께 집행⋯김건희 여사에 우편 통지”尹, 오늘 내란 재판 ‘건강상 이유’ 불출석 사유서 제출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11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10일 오전 서울고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이어서 조
조은석 내란특별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과 관련해 “오로지 증거와 법리로 심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윤 전 대통령 영장심사에) 박억수 특검보와 김정국‧조재철 부장검사, 검사 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문이 종료되면 영장 발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청구서가 유출된 것과 관련해 형사 처벌 등 엄정한 처리를 예고했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7일 오후 서울고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전 대통령 변호인 측에 의해 피의자의 주민등록번호와 관련자 진술이 담긴 구속영장 청구서 전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특검보는 “비록 피의사실공표죄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대면조사를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1차 조사 이후 일주일만이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고검 청사에 출석해 곧바로 조사에 들어갔다. 특검은 체포영장 집행 저지, 비화폰 기록 삭제 의혹,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상황, 외환 혐의 등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
윤석열 전 대통령은 5일 12·3 비상계엄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2차 소환에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 도착했다.
빨간색 넥타이의 정장 차림으로 출석한 윤 전 대통령은 '국민께 한 말씀 해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이동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상대
尹, 체포방해 혐의 관련 1차 조사서 “박 총경 교체해달라” 요구특검보 “尹 변호인단 수사 방해 의혹, 경찰 3명 파견 받아 수사” 북풍 공작 의혹 수사도 본격화⋯“군 관계자 조사 상당수 이뤄져”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2차 조사도 공개 소환 방침을 유지할 계획이다. 체포방해 혐의 관련 조사
비상계엄 전후 국무회의 상황 재구성⋯국무위원 줄소환박 전 처장, 尹 체포 방해‧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혐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4일 오후 이 부총리와 박 전 처장을 서울고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계엄 당시 국무회의 상황 재구성⋯내란 피해자‧가담자 따져‘안가 회동’ 김주현 전 수석‧‘尹체포방해’ 김성훈 차장도 소환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무회의 상황을 따져 보기 위해 관련자들을 줄소환하고 있다. 5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조사를 앞두고 혐의 다지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지영 내란특검보는 3일 오후 서울고검 청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주현 전 민정수석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3일 김 전 수석을 서울고검 청사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6분께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한 김 전 수석은 ‘계엄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적 있나’, ‘국무회의 관련해서 조사받으러 온 것이냐’
이재명 정부가 3일 출범 한 달을 맞았다. 윤석열 정권에서 임명된 심우정 검찰총장이 2일 물러나면서 새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 개혁은 첫 단추를 끼웠다.
이재명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인사들 간 불편한 동거는 빨리 끝나야 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된 후 지난달 30일 출범한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변필건 당시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단장을 맡는 아이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을 소환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2일 오후 서울고검에서 브리핑을 열고 “김 전 수행실장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실장은 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국무회의 소집을 위해 일부 국무위원들에게 연락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검찰 수사
심우정 총장, 9개월 만에 퇴임⋯“형사사법제도 변화 신중해야”사의 표명한 날 ‘검사장’ 승진·전보 인사 단행⋯비특수통 약진후임에 박세현·구자현 등 하마평⋯비검찰 출신 임명 가능성도
심우정 검찰총장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대해 작심 발언하며 퇴임했다. 심 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날 법무부가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전격 단행한 가운데, 검찰
12·3 비상계엄 내란·외환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팀은 2일 오전 10시부터 한 전 총리와 안 장관을 서울고검 청사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전후 국무회의 과정에서 국무위원 등을 상대로 직권을 남용했는지, 일부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정진우 서울북부지검장이 첫 소감을 밝혔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지검장은 이날 오후 퇴근길에 북부지검 청사를 나오면서 소감을 묻는 취재진에 “다 도와주신 덕분”이라며 “바르게 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단행된 검찰 고위간부 인사에 대한 평가를 묻는 말에는 구체적 반응 대신 “
대검 차장에 노만석·서울중앙지검장에 정진우 임명尹정부 때 중용된 검찰 고위 간부 대거 사의 표명심우정 총장 “지금 직 내려놓는 것이 마지막 책임”李대통령, 법무부장관·민정수석에 정성호·봉욱 지명
‘검찰 2인자’인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노만석(사법연수원 29기)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에 정진우(29기) 서울북부지검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재명
12·3 비상계엄 내란 사태를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5일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박지영 내란 특검보는 1일 오전 서울고검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전 대통령이 오늘 특검 출석에 응하지 않았다”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7월 5일 오전 9시까지 출석해달라고 통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전 대통령 측도 어제 제출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팀의 2차 소환 조사에 불출석했다.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에 1일 오전 9시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내란 특검팀 출범 이후 첫 소환 불응이다.
특검팀은 이번 주 중 윤 전 대통령 측에 소환 일자를 재통보한 뒤 또다시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 등 신병확보에 나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