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발생한 폭행 사건 영상 확산...본사 차원 대응책 민형사상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모든 법적절차 지원 방침
맘스터치 매장 내 고객 폭행 사건이 최근 뒤늦게 온라인상에서 확산하자 맘스터치 가맹본부가 피해 점포를 위한 전폭적인 법률 지원을 약속했다. 본사는 현장 인력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가맹점 측이 원할 경우 민형사상 고소와
백화점에서 직원의 따귀를 때리면서 행패를 부린 여성고객이 경찰에 입건됐다.
대전 서부경찰서는 폭행 등의 혐의로 A(4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대전 서구 한 백화점 3층 의류판매장에서 옷 교환을 요구하며 고함을 지르고 30여분 동안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카운터에 있던 물건
20여일 전 일이다. 경기도 소재 한 신도시의 프리미엄급 소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건설회사 측의 최우선 긴급조치는 가림막에 새겨진 회사 브랜드 감추기였다. 흰색페인트로 브랜드를 가린데 이어 오피스텔 단지명은 아예 칼로 도려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붕괴현장 수습 보다 회사 브랜드와 이미지 실추부터 막아보려는 의도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