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름, 곶자왈 등 제주 핵심 생태자산 보전을 위한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는 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는 규제가 아닌 보상으로 생태 가치를 지키는 새로운 환경정책 모델이다.
올해 사업규모는 총 4억원이다.
1건당 사업비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이 막을 내린 가운데 통합한국관에 글로벌 기업과 투자사의 협력·투자 관심이 집중되며 한국 AI 경쟁력이 확인됐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산업통상부 등 38개 기관이 공동 구성한 CES 통합한국관에 역대 최대 규모인 470개사가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CES 전체로는 1000여 개 한국
누적 판권 계약 2조9900억…“톱라인 이후 인도 계약 추진”
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300억 원이며 AR1001의 글로벌 독점판매권 누적 계약 규모는 2조9900억 원에 이른다.
이번 계약은 선급금과
농식품부·코트라, 스마트팜 온라인 로드쇼 생산성 향상 위해 스마트팜 수요 증가
중앙아시아(CIS)와 동유럽 주요 농업국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며 K-스마트팜의 신규 협력 기회가 커지고 있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CIS 지역과 동유럽 루마니아를 대상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후속 조치로 한-호주 경제안보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트라는 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한-호주 경제협력 플라자’를 열고 광물, 청정에너지, 소비재 분야 중심 80여 개 기업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2B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주는 2021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한-UAE 인공지능(AI)·에너지 경제협력 플라자(포럼·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부대행사로, 순방에 따른 실질 경제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즈니스 포럼과 상담회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에서 AI·에너지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이 해외사무소 GBC(경기비즈니스센터)의 운영 및 실적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며,“성과는 수치가 아니라 신뢰로 증명돼야 한다”며 제도적 개선을 요청했다.
전 의원은 7일 국제협력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 세계 23개 GBC에 연 6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성과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체계는 여전히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이끌며 수출 돌파구를 넓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에서 열린 ‘에킵 오또(EQUIP AUTO) 2025’에 참가해 총 906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자동차 수출기업의 23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난항을 겪던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가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2년간 지지부진했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높은 조합원 분담금과 추후 공사비 상승 여부를 사업 추진의 관건으로 꼽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시행사인 한국자산신탁은 최근 시공사로 한화 건설부문을 선정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이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엠초이스&민트 어워드 2025(MCHOICE&MINT AWARD 2025) ’에서 시스템·시스템옴므 패션쇼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태국 최대 문화·패션 어워드로, 글로벌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는 한섬의 동남아 현지 첫 패션쇼다.
패션쇼에서는 2025 가을겨울(F/W)와 2
미국 로이터 보도
미국 정부가 인텔 투자에 이어 삼성전자 등 다른 반도체 업체에도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과 미국 현지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삼성전자, 대만 TSMC에도 투자를 검토 중이다.
현재 마이크론과 삼성전자, TSMC 등은 바이든 행정
현대건설이 미국 민간 에너지 디벨로퍼와 손잡고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북미 에너지 사업 확대에 따른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에 속도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사옥에서 페르미 아메리카(Fermi America)와 ‘첨단 에너지 및 인텔리전스 캠퍼스 공동 개발을 위
방사청, 한화오션 설계도 무단 인용 의혹 제재 없이 종결국방부 장관 임명, 후속 인선까지사업자 선정 해 넘길 듯
총사업비 8조원 규모 한국형 차기 잠수함(KDDX) 사업자 선정이 결국 또다시 해를 넘길 전망이다. 한화오션은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던 의혹에 대한 제재를 피하며 한 고비를 넘겼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간 대결구도에
한국중부발전이 미국 텍사스에 350MW(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태양광 발전소를 본격 착공하며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부발전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현대건설, EIP자산운용, PIS펀드, 탑선 등과 함께 ‘팀 코리아(Team Korea)’를 구성해 미국 텍사스주 콘초 카운티에 추진 중인 루시(Lucy) 태양광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WHX 마이애미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KOTRA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해 총 2428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리다 의료기기 전시회'는 북미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헬스케어 전문 전시회로, 매년 1200여 개 기업과 1
경기도가 중국 최대 규모 무역전시회인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경기도관을 설치해 도내 중소기업 16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7일 도에 따르면 캔톤페어는 지난 1957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다. 중국 상무부와 광둥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오래된 종합 무역 박람회다.
1~5일 열린 올해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오픈 1주년을 맞은 도쿄 1호 직영점 ‘시부야 맘스터치’가 누적 방문객 70만 명,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작년 4월 일본 맥도날드가 39년간 영업한 자리에 들어선 시부야 맘스터치는 올해 3월 기준 누적 방문 고객 수가 7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년간 누적 기준 약 5억1000만엔(약 50억 원)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남양주시는 '2025 베트남 하노이 종합전시회'에서 남양주시관을 운영하며 약 1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8개 중소기업이 베트남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 중 일부는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거두었다.
7일 경과원에 따르면 올해로 34회를 맞은 하노이 종합전시회는 베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는 '2025 일본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FOODEX)'에서 한국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5 일본 국제식품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렸으며 74개국에서 29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글로벌 경제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에 나선다.
경과원은 남양주시, 파주시, 포천시와 협력해 27일까지 '2025년 글로벌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시장개척단은 동남아, 일본, 대양주, 유럽 등 5개 권역에서 현지 바이어와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