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지역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ALS·Advanced Life Support)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의료인력의 응급대응 능력 향상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부산지역 7개 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소생술의 기본 개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산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첨단산업 인재 육성에 나섰다.
경남정보대는 최근 교내 이차전지 특화 실습시설에서 동아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79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동아공고 이차전지 진로·전공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
경남정보대학교와 ㈜태성당이 제과·제빵 분야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남정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와 태성당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제과·제빵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활성화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교육 협력 △산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가 현대그린푸드로부터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으며 산학협력 기반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교내 대회의실에서 현대그린푸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현대그린푸드와 호텔외식조리학과가 운영 중인 주문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외식사업조리과정’의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 글로벌K뷰티학과가 지역 뷰티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과 산업체 특강을 마련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16일 교내 약손명가홀에서 ‘피부사랑 장학금 전달식 및 산업체 CEO 특강’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 6곳이 참여해 총 4
경남정보대학교가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경연대회인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대상인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비롯해 참가팀 전원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부산 대표 조리교육기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 등 30여 명을 7개 팀으로 구성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시니어 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돌봄과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에이지테크’ 모델이 교육 영역까지 확장되는 흐름이다.
시니어 전문 돌봄기관 기반 에이지테크 기업인 한국휴먼케어는 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시니어 교육 및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
지역 전문대학이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글로벌 캠퍼스’ 구축이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2개국을 방문해 현지 대학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2026 KIT 에너지신산업 사업추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구성원 간 협업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이차전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한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경남정보대학교는 ‘2025 부산벤처기업인의 날’행사에서 임준우 산학부총장이 벤처기업육성유공표창(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임 부총장은 대학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을 맡아 산학 협력 체계를 총괄하며 지역 벤처기업 성장 지원과 기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RISE 기반 지역 혁신인재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최근 성인학습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의료기관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단순 견학 수준을 넘어 재활치료 현장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운대 나눔과행복병원, 큰솔병원 등 부산 주요 재활의료기관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은
경남정보대학교가 최근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린 전국 새마을지도자대회 행사장에서 '발 건강 진단 및 건강 상담 서비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연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기업지원사업단과 물리치료과가 공동으로 마련한 현장 서비스로,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발 구조·균형 측정 △개인별 발 건강 체크표 기반 맞춤
부산지역 신중년층의 생애 전환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0일 ‘제3기 50+ 생애재설계대학’ 수료식을 열고 올해 과정 수료생 48명을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만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 노후 준비를 지원하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 꼽히는 경남정보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글로벌 에너지 산업 변화 흐름을 직접 체감하는 해외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업단은 최근 3박 4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에서 'Energy Up! KIT-FIT(Field Innovation Trip and Train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가 최근 '2025학년도 현장실습 체험수기 공모전'을 열고 우수 학생 11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정보대 현장실습지원센터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실습 목표 설정과 실행 전략 △실습 과정에서의 배움과 변화 △직무 이해도 및 취업 연계 경험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유학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12일 몽골 셀렝게도의 라그바도르지 도지사가 대학을 방문해 양 기관 간 협력사업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김태상 총장이 몽골 현지를 찾아 셀렝게도 지방정부와 유학생 유치 관련 양해각서(MOU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 국방산업학과는 최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방위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K-방산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을 체감하고, 항공·우주·지상무기 등 첨단 방위기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
경남정보대학교 반도체과 서승욱 학생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코리아에 최종 합격했다.
램리서치코리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램리서치의 한국 법인으로, 식각·증착 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5일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서 학생은 경남정보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추진하는 '기술사관육성사업'에 참여해 취업 실전역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지향하는 경남정보대학교 헤어디자인과가 '산업현장 직진형' 프로그램으로 학생 역량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헤어디자인과 재학생들은 지난 10월 28~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준오 헤어쇼'를 참관했다.
세계 정상급 미용 전문가들과 경남정보대 졸업생 선배들이 대거 참여하는, 업계 최상위급 쇼케이스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을 지정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학위과정·자격취득·취업까지 연계하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이다. 두 부처는 지난 3월 5일 열린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