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캐피탈은 9일 주주호소문을 통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최단시간 내에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이슨캐피탈은 회사 홈페이지에 올려진 ‘주주님께 드리는 글’에서 회사가 최근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에 지정될 위기에 처해 있지만, 유동성 등 자금 흐름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계속기업의 가치를 의심할 이유도 전혀
▲매일유업=매일유업은 외환은행과 맺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7월20일까지 1년간 연장했다고 밝혔다.
▲화인텍=화인텍은 20일 올해 2850억원의 매출과 428억원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미리넷=미리넷은 지난 17일 결정한 3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발행 결과, 전액 납입이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