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오늘) 밤 11시 30분 시작되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개막전' 중계로 인해 일부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긴다.
지상파 3사 채널 KBS2, MBC, SBS는 이날 밤 11시 1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과 이어지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KBS 2TV 채널의 경우 오후
12일 싱가포르에서 성사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세기의 만남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회담을 중계한 생방송 시청률이 31.02%까지 치솟았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국내시간) 북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처음 악수하는 시점의 시청률
12일 북미정상회담 특집방송으로 지상파 방송 3사의 편성이 변경되거나 결방된다.
12일 지상파 방송 3사의 편성계획을 보면 먼저 KBS는 채널 1TV를 북미정상회담 일정에 맞춰 온종일 뉴스특보 체제로 돌린다. 채널이 2개인 이점을 살려 채널 2TV의 경우 편성된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와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가 변동 없이 정상
◇ JTBC 편성표, 오전 9시부터 '북미정상회담' 특별 생방송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 특집 뉴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12일 JTBC는 오전 7시부터 '특집 뉴스'를 편성했다. 오전 9시부터는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특집 생방송 싱가포르'를 '뉴스룸'의 앵커 손석희, 안나경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한다. 이후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12일, 특집 뉴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12일 JTBC는 오전 7시부터 '특집 뉴스'를 편성했다. 오전 9시부터는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특집 생방송 싱가포르'를 '뉴스룸'의 앵커 손석희, 안나경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한다.
이후 오후 7시까지 뉴스 특보 체제가 이어지며, 매일 오후 8시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최용수가 후배이자 MC인 안정환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져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K리그 감독을 역임했던 최용수와 샤이니의 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수는 등장과 동시에 MC 안정환에게 악수하며 "이 시키"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결방됐다.
11일 오후 11시 방송예정이던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북미 정상회담 D-1 뉴스특보’ 편성으로 결방을 결정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뉴스 특보로 인해 잠시 방송을 중단하고 약 40분 동안 북미 정상회담 현지의 모습이 방영됐다.
이후 방송사 측은 ‘냉장고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여파로 결방했다.
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올랐다. 전날 방송이던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결방되면서,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나타냈다.
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 예정이던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한주 쉬어가고, '김
'전지적 참견 시점'이 세월호 희화화 논란 후 방송을 재개한다.
5일 TV리포트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오는 30일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자 등 출연자 전원이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30일 방송분은 기존 녹화분이며, 향후 녹화는 스케줄 조정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 토론회가 취소됨에 따라 JTBC 방송 프로그램 편성이 일부 변경됐다.
JTBC는 4일과 오는 5일 밤 9시 30분에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을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 시간대에 각각 방송예정이었던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와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톡투유2)는 서울시장·경기도지사 후보
'전지적 참견 시점'이 3주 연속 결방을 예고한 가운데, 방송 재개를 두고 네티즌이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있다.
26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12일 19일에 이어 결방한다.
그런 가운데, 지난 6일 게재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에서는 이영자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려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재개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어묵을 먹는 장면에서 세월호 관련 뉴스 화면을 사용해 '희화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의 조사위원회 조사결과 기자간담회가
제 38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등 여야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다.
이날 열리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영화 ‘임
'전지적 참견 시점'의 세월호 비하 사건과 관련, 조사위원회가 고의 아닌 과실로 판명했다.
16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조사결과 기자간담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조사위원회는 지난 5일 방송된 '전참시' 세월호 비하 논란에 대해 "편집을 담당했
세월호 논란 '전참시' 측이 오늘(16일)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MBC는 16일 "'전지적 참견시점' 조사위원회 활동이 종결됐다. 이날 오후 2시 조사 결과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전지적 참견 시점' 조사 결과 발표는 프로그램의 담당 PD인 강성아 PD는
'전지적 참견시점' 측이 폐지설을 부인했다.
15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전참시' 관계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 폐지에 대해 논의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전참시'는 세월호 희화화 논란 이후 결방했고, 추가 녹화 일정도 잡지 못하면서 폐지설까지 나돌았다. 이에 '전참시' 관계자가 부인하고 나선 것.
'전참시'는 5일 자 방송에
MBC 측이 '전참시' 단톡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제작진이 세월호 참사 보도 장면을 인지하고 방송에 내보낸 정황이 담긴 메시지가 공개된 것에 대해 언론사와의 전화통화에서 "해당 보도에 나온 카카오톡 대화는 방송사에서 재연해서 만든 것이고 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예능국 차원에서 관계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국 2주 동안 결방된다.
10일 MB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조사가 착수됨에 따라 ‘전지적 참견 시점’은 12일과 19일, 2주간 결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에서 개그우먼 이영자가 매니저와 어묵을 먹는 장면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뉴스 보도
'2018 백상예술대상' 방송 여파로 '썰전'이 한주 결방된 가운데, 시청자들이 '썰전' 결방에 아쉬움을 토해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썰전'은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생중계된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방송 여파로 결방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시청자는 "썰전 보려고 목요일만 기다렸는
백상예술대상 생중계로 ‘스포트라이트’와 ‘썰전’이 결방된다.
5월 3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제54회 백상예술대상 (2018)’으로 인해 매주 목요일 9시30분 방송되던‘스포트라이트’와 11시 방송되던 ‘썰전’이 결방된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MC로 진행되는 ‘제54회 백상예술대상’은 오후 9시30분부터 JTBC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