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 위치한 4년제 대학인 건동대학교가 다음달 31일 폐교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건동대 재단인 학교법인 백암교육재단이 신청한 건동대 폐지를 인가했다고 4일 밝혔다.
다만 2학기까지 재학하려는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 운영은 내년 2월28일까지 계속한다.
대학이 자진 폐지를 신청하고 교과부가 인가한 것은 건동대가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이다. 건
백한송이(20·건동대)가 점프투어에서 우승했다.
백한송이는 1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243야드)에서 열린 KLPGA 2012 그랜드 점프투어 3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9언더파 135타를 쳐 류승연(18·세화여고)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백한송이는 최종일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66-69)를 기록했다.
경북 안동의 4년제 대학인 건동대가 자진 폐교를 신청했다. 지난 2월 명신대, 성화대에 이어 현 정부 들어 3번째 퇴출 대학이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경영부실대학인 건동대를 경영하는 학교법인 백암교육재단이 지난 11일 학교 폐지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백암교육재단은 건동대가 2010년 경영부실대학으로 지정되고 2012년에는 감사원 감사결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시간강사의 강의료가 지난해보다 4000원 올라 처우가 다소 개선됐지만 학교별로 최대 3배 차이가 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전체 대학 재학생 중 장애학생이 많아지면서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여건도 소폭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7일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대학의 2012년도 시간강사 강
내년부터 정부가 4년제 대학교 28개와 전문대 15개 등 43개 대학에 대해 재정지원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 중 17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게 된다.
5일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와 학자금대출제도시민위원회의 자문 심의를 거쳐서 2012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하위 15% 평가결과 및 학자금대출제한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