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Good afternoon!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잘 먹고 잘 자고 잘 보낸 결과 달덩이가 되었지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아기피부처럼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손으로 볼살을 꼬집으며 새침한 표정을 짓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민낯 사진이 화제다.
강지영은 지난 15일 오후 트위터에 일본어로 '내일 요요기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인 모습으로 잠옷을 입고 잠을 청하고 있다. 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강지영의 민낯 사진에 누리꾼들은 “강
5인조 인기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의 민낯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강지영 쌩얼’이라는 제목으로 강지영의 민낯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강지영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주근깨 피부임에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마이크를 들고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무언가 말하고 있는 듯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