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사장에 유구현 전 우리은행 부동산금융사업본부 부행장이 내정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를 비롯해 작년말 임기가 만료된 우리프라이빗에퀴티(PE), 우리종합금융 등 우리은행 계열사의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각각 내정됐다.
우리카드에 유 전 부행장이 내정되면서 연임 가능성이 거론됐던 강원 사장은 퇴임하게 됐다. 우리PE 신임 사장은 김
우리카드 노동조합이 강원 현 사장의 교체를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노조는 “사장 인사의 원칙이 상실됐다”며 우리카드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투쟁을 강행하겠다 입장이다.
21일 우리카드 노조는 이같은 성명을 내고 “올해는 시장점유율 10% 달성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이런 상황에서 또 다시 사장이 교체되면, 새로운 사장이 기존의 틀을 무시하고 무리수
독립법인 출범 1년을 맞은 우리카드가 착실한 실적 개선을 보이는 등 분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평가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분사 1년째인 우리카드의 성장세가 주목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의 올해 상반기 전업카드사 경영성적표를 보면 우리카드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000%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4월 우리은행에서 분
강원 우리카드 사장이 콜센터에서 고객 전화를 일대일로 응대하는 체험행사를 갖는 등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우리카드는 강원 사장을 비롯해 부사장, 본부장 등 10여명의 임원이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우리카드 콜센터에서 고객으로부 터 걸려온 전화를 응대하며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강 사장은 한
우리카드는 지난 9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충주시 앙성면 상대촌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우리카드 강원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40여명은 상대촌마을을 찾아 단호박 수확을 도우며 장맛비와 폭염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우리카드는 상대촌마을과 연중 지속적으
강원 우리카드 사장이 취임 7개월 만에 첫 야심작인‘가나다’카드를 선보인다. 가나다 시리즈는 강원 사장이 상품 아이디어부터 출시까지 총 지휘한 작품이다.
우리카드는 종류가 많고 다양한 카드 혜택을 단순화해 누구나 쉽게 카드 혜택을 기억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가나다’ 카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가나다’ 카드 3종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우리카드는 고객 선호에 따라 다양한 할인과 포인트 혜택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우리 ‘가나다카드’ 6종을 31일 출시했다.
4월1일 분사 1주년을 맞아 출시된 우리 ‘가나다카드’는 강원사장이 고객의 입장에서 직접 기획하고 진두지휘해 기존의 복잡했던 상품들을 과감히 가나다 한글체계로 단순화, 체계화시킨 시리즈 상품이다.
친근하고 쉬운 우리 고유의 한글
우리카드 사장에 강원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우리금융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우리카드 사장에 강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최종 후보로 선임해 이사회에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강 신임 사장은 1956년 강원도 출생으로 휘문고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 금속공학과와 대학원을 마쳤다. 1978년 상업은행에 입행해 금융권에 입문한 이후 우리은행 경기동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