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구현 전 우리銀 부행장, 우리카드 사장 내정

입력 2015-01-21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카드 사장에 유구현 전 우리은행 부동산금융사업본부 부행장이 내정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를 비롯해 작년말 임기가 만료된 우리프라이빗에퀴티(PE), 우리종합금융 등 우리은행 계열사의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각각 내정됐다.

우리카드에 유 전 부행장이 내정되면서 연임 가능성이 거론됐던 강원 사장은 퇴임하게 됐다. 우리PE 신임 사장은 김병효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이 맡게 됐고, 우리종금은 정기화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한편, 우리은행이 출자한 용역관리업체인 우리기업 대표는 이용권 전 중소기업고객본부 부행장이 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0.39%
    • 이더리움
    • 3,04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300
    • +1.92%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09%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