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은 이달 울산 북구 블루마시티(강동산하지구) 44-1블록에서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은 지하 4층~지상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582가구의 아파트와 지상 34층, 1개 동, 레지던스 110실 및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자해수욕장(정자해변)과 접해있어 파노
지방 민간택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 민간택지는 수천가구에서 만가구이상 대단위로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기 때문에 신도시를 분양 받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1년간 전매가 제한되는 공공택지와 달리 전매제한기간이 없어 환금성이 높다.
시중 정기예금 금리가 2% 안팎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지방 부동산시장의 집값 고공행진이 당분간 이어질
정부가 신도시 개발 중단을 발표한데 이어 하반기에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아파트가 잇따라 공급돼 눈길을 끈다.
도심 속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 지구는 도시계발계획에 맞춰 주거시설, 공공시설, 도로시설, 교육시설, 생활편의시설 등을 짓기 때문에 편리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갖춘게 장점이다.
또한 신도시 보다 규모는 작지만 기존 구도심과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사용해 전국 3곳에서 동시 분양을 시작한 가운데 3곳 모두 순위 내 청약에 성공했다.
우선 강남권 노른자위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이 최고 3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해 서초구 청약시장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수도권에서 최고의 분양 열풍을 이어가고 있
울산에서 7년만에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울산 강동권 핵심개발사업지인 강동 산하지구에 공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4일 울산 북구 강동산하지구 74B-2블록에 ‘힐스테이트 강동’ 아파트를 10월말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바다와 산, 강 등 자연친화 시설들로 둘러싸여 있는데다 주거와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해양복합 관광휴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31일 서울 서초동, 용인 서천지구, 울산 산하동 등 3개 단지 모델하우스를 일제히 개관하고 총 1213가구의 분양몰이에 나선다.
특히 현대건설과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공동 사용하기로 합의한 이후 처음 분양에 나서는 단지들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서울 강남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우선 서초
대우건설은 울산 강동산하신도시에 지어지는‘울산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분양 예정인 ‘울산 블루마시티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36층의 아파트 10개동 1270가구 규모로 이중 44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59㎡ 3가구, 84A㎡ 222가구,
대우건설은 울산 강동산하신도시의 첫 번째 아파트‘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를 이달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는 지하2층 ,지상 최고 34층의 아파트 6개동 738세대 규모로, 이중 24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59㎡ 128세대, 84㎡ 118세대로 전세대 85㎡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분양가는 3.
희림은 28일 울산 강동 산하지구 고래센트럴파크 조성사업 시행 예정업체인 대해센트리아와 44억원 규모의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가 추진하는 강동권 개발사업의 선도 핵심사업인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블루마시티)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른 것이다. 희림은 산하지구 도시개발 사업의 마스터플랜과 산하 지구 내 공동주택건립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