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아이케어·선케어·앰플세럼 7700원
AHC가 26일까지 네고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케어 3종·선케어 2종·앰플세럼 2종을 77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나머지 전 제품도 6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모두 무료배송이다.
이디야커피, ‘흑임자크림 라떼’ 2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흑임자크림 라떼’ 2종, ‘흑임자 붕어빵’
BBQ가 ‘K-치킨’ 알리기에 분주하다. 북미 지역에서는 매장을 늘리고 있고, 유럽에서는 BBQ 알리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K-치킨에 대한 현지인들의 반응이 좋아 BBQ는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BBQ “영국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 계속 키울 것”
제너시스BBQ 그룹은 19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의 레스터스퀘어 오데온 럭스극
#주부 이모(42) 씨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에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며 허리를 졸라매고 있다. 주 1회였던 외식 빈도를 2주에 한 번으로 줄였다. 다만 가족 외식은 프리미엄급으로 선택할 생각이다.
패밀리레스토랑 업계가 경기 침체에 대비해 점포수를 줄이고, 프리미엄 전략으로 새판 짜기에 나섰다. 고물가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히고 있지만, 횟수를 줄이더라도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푸드 카테고리를 정식 론칭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MZ세대 입맛 잡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패션과 뷰티, 라이프까지 활발한 영역 확장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블리는 식생활에 있어서도 개성과 취향이 담긴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푸드 카테고리를 도입했다.
에이블리 유저 설문 조사, 앱 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남해마늘을 활용한 밀키트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밀키트 출시는 CJ푸드빌이 지난달 남해군과 체결한 상생 협약 일환으로 이뤄졌다.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남해마늘은 사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상 해풍을 맞으며 재배돼 알싸한
맘스터치, ‘싸이버거 1500원’ 프로모션
맘스터치가 ‘2022 HIT 버거세트’ 주문 시 싸이버거를 1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22일까지 진행한다. ‘2022 HIT 버거세트’는 갈릭바베큐치킨버거·화이트갈릭싸이버거·어메이징매콤마요버거·트리플딥치즈싸이버거 4개이다.
배스킨라빈스, ‘배라왕’ 시즌2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가 ‘아이스크
한국맥도날드, ‘한국의 맛’ 프로젝트 통해 국내산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 공개SPC삼립, 국산 밀 사용한 베이커리 4종 판매CJ푸드빌, 남해마늘 활용한 제품 개발 돌입
식품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품질 좋은 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농가 회복에 이바지하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지역 농가와
# 서울에 사는 주부 이 모(43) 씨는 방학을 맞은 중학생 딸아이가 햄버거를 사달라고 조르자 인터넷으로 가격을 검색해본다. 지난해 6100원이던 버거킹 와퍼 단품 가격은 이제 6900원으로 올랐다. 비싸진 햄버거 값에 고심하자 딸은 요즘 누가 제값 주고 햄버거를 먹냐면서 롯데온에서 버거킹 치즈와퍼주니어세트(6900원)를 44% 할인한 3800원에 판다고
고물가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알뜰소비족ㆍ짠테크족 증가에 맞춰 유통업계가 할인전에 주력하고 있다.
G마켓은 7월 한 달 동안 전년 동기 대비 주요 e쿠폰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3일 밝혔다. 품목별로 보면 패밀리레스토랑 e쿠폰 판매가 6배(479%) 가까이 급증했다. 뷔페 이용권도 192% 늘었다.
간단한 먹거리도 e쿠폰으로 구매하는 수요에 △커피(49%)
맥도날드는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창녕 갈릭 버거’를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4일 재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일환으로 선보인 창녕 갈릭 버거는 지난해 출시하자마자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했다. 한 달의 판매 기간 약 158만 개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창녕 갈릭 버거의 지속적인 출
식품업체가 가전업계와 협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업체들이 삼성전자의 다기능 조리기 비스포크 큐커와 협업을 늘리고 있는 가운데 농심이 삼성의 비스포크 인덕션과 처음으로 협업해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 프리미엄 가전과의 협업은 이미지 마케팅에 도움이 되고, 장기적으로 매출 개선 효과도 노릴 수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삼성
한국맥도날드가 이례적으로 신제품 출시회를 열었다. 신제품은 전남 보성 녹차잎을 먹어 자란 돼지 등 국내산 재료를 활용했다. 해외 수제버거 업체들이 국내에 상륙하는 등 국내 햄버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한국맥도날드, 국내산 재료 활용한 '보성녹돈 버거' 공개
한국맥도날드는 29일 서울 강남구 맥도날드 신사
K푸드가 진화하고 있다. 현지 유학생이나 교포들이 주로 찾던 한식이 영화 ‘기생충’,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등 K컬처 흥행에 힘입어 현지인이 먼저 찾는 음식으로 자리잡으면서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요리학교의 다큐멘터리 소재로 쓰이는가 하면,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로 국내 치킨 업체가 꼽히기도 했다. 글로벌 버거 브랜드도 한
한국맥도날드, 작년 ‘창녕 갈릭 버거’ 이어 이달말 ‘한국의 맛’ 메뉴 출시롯데리아, 2004년 한우불고기버거 첫 출시 이후 K버거 지속 출시...베트남 등에 적용 검토
한국맥도날드가 이달말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한국의 맛’ 메뉴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K버거의 대표주자 롯데리아가 한국적 버거 신제품을 2종을 내놓고 맥도날드에 맞불을 놓는다.
11번가가 집에서 트렌디한 미식을 즐기는 ‘홈슐랭족’을 겨냥해 미식 전문관 ‘Tasty11’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 ‘Tasty11’ 전문관에서는 최신 트렌드에 맞게 MD가 엄선한 제품들을 소개한다. 홈스토랑 요리를 위한 신선한 식재료부터, 조미료, 디저트, 밀키트까지 다양하다. △파머스마켓(시즌별 제철 재료, 신선한 산지직송 신선식품)
편의점이 ‘치킨 맛집’으로 부상했다. 올해 초 치킨 매출이 전년 대비 최대 20% 이상 상승한 것이다. 동계 올림픽 등 겨울 스포츠 이벤트라는 변수 외에도 우수한 맛, 1만 원에 불과한 저렴한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세븐일레븐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했
빕스, 졸업생 샐러드바 50% 할인
빕스가 졸업생을 위한 샐러드바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졸업생 포함 3인 이상 주문 시 졸업장을 제시하면 한 명은 샐러드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테이블 당 1회 적용할 수 있다.
SKB, 장기고객 50% 할인
SK브로드밴드가 셋톱박스·초고속 인터넷 업그레이드, 요금제
국내 한 스타트업이 ‘비건 치즈’를 들고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를 찾는다.
푸드테크 기업 양유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2’의 푸드 테크놀로지 섹션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CES 2022의 푸드 테크놀로지 섹션은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 갈 식품 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선보이기 위해 새롭게 신설됐다. 양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