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은 최근 가짜 석유로 인해 차량 고장 발생 사건 관련, 특별관리업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충남 공주와 논산에 있는 2개 주유소에서 주유한 차량에서 배기가스 저감장치 고장이나 시동 꺼짐 등의 문제가 발생했으며 지난달 26일 첫 의심 신고를 시작으로 이달 5일까지 총 118건이 접수된 상태다.
석유관리원은 주유소
서울시가 ‘가짜 석유’를 대량으로 제조해 판매ㆍ유통한 업자들을 붙잡은 가운데 가짜 석유의 폐해를 설명했다. 사용자 역시 고의로 쓰면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30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따르면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와 6개월에 걸친 공조 수사 끝에 석유 불법유통 사범 4명을 형사입건했다.
이번에 입건된 4명 중 3명은 정상
경유에 난방용 등유를 섞어 '가짜석유'를 대량으로 제조해 판매ㆍ유통한 업자들이 붙잡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와 6개월에 걸친 공조 수사 끝에 석유 불법유통 사범 4명을 형사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가짜석유를 대형건설공사장에 건설기계용으로 판매했다.
가짜석유는 석유제품에 다른 석유제품 등을 혼합하여
한국석유관리원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및 석유유통시장 투명화 노력을 통해 정부 재정누수를 막은 공로로 경제부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국토부·지자체·수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 수급 공모가 의심되는 주유소 496업소를 점검해 부정 수급에 가담한 196업소를 적발함으로써 보조금 재정누수를 막는데
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9년도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위해 연간 추진해온 각 부서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일자리 창출, 안전․환경, 상생협력, 지역발전 등을 주제로 예
화물차를 주유용 차량으로 몰래 개조한 후 이를 이용해 덤프트럭에 난방용 등유를 주유한 건설업체 대표 등 석유제품 불법유통 사범 10명이 형사입건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북부본부가 올해 1~11월 가짜석유 판매업자 및 사용자 등 석유제품 불법 유통업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가짜석유 불법 판매
지난해 전국 주유소에서 가짜석유, 품질부적합 등 불법 행위로 적발된 경우가 600건에 육박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민주평화당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짜 석유, 품질 부적합, 등유 등을 자동차 연료로 판매하는 불법행위 적발 건수가 2014년 339건, 2015년 397건, 201
한국석유관리원은 추석을 앞둔10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쌀’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석유관리원은 작년 10월 파주시와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운영, 가짜석유 유통근절을 위한 합동검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이 이번에
한국석유관리원은 13일 젊은 직원들이 참신한 발상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능동적으로 경영에 참여하는 '청년위원회(K-Petro 블루보드)'를 발족했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위원회는 석유관리원 본사, 연구소, 지역 본부 등 각 사업장을 기준으로 1명씩 선발된 2030세대 직원 12명으로 구성됐다.
청년위원회 이름인 K-Petro 블루보드는 석유
한국석유관리원은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합동으로 가짜경유를 제조해 충청, 강원, 경북지역 주유소를 통해 판매해온 일당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에 따르면 제조 총책인 최모(46세)씨는 작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8개월간 대전 등에 제조장을 차려 놓고 경유에 식별제를 제거한 등유 및 윤활기유 등을 혼합한 가짜경유를 제조한 후 충청,
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한 보훈 복지시설의 차량 연료에 대한 무상 품질점검 서비스 검사 결과를 각 시설에 알렸다고 10일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보훈원 등 전국 보훈 복지시설 11곳을 직접 찾아가 시설에서 사용하는 차량의 연료를 점검하고, 차량 이상시 조치 방법과 소비자신고 제도 안내 등 상담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검사
한국석유관리원이 탄자니아의 석유 품질·유통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석유관리원은 29일(현지시간) 탄자니아에서 탄자니아 에너지·수질시설관리청(EWURA)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분야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EWURA는 탄자니아 에너지부 소속으로 석유산업 관련 전반에 관한 규제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 기
한국석유관리원은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이달 21~23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리며, 공공기관, 유망 스타트업 및 글로벌 기업 등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 미래관, 지방 공공기관 채
한국석유관리원은 13일 제주 휘닉스파크 아일랜드에서 '2019년 전국 석유담당공무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석유담당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해 △석유산업 주요정책 동향 △석유제품 품질 및 유통관리 제도 현황 △석유제품 불법유통 단속사례 △석유사업법 최근 개정내용 및 유권해석 사례 등에 대해 교육을
한국석유관리원은 차량 내 연료의 가짜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주는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5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는 운전자가 연료 분석을 의뢰하면 석유관리원 검사원이 운전자가 타고 온 차량 내 연료를 뽑아내 현장에 설치된 이동시험실에서 분석 시험을 통해 가짜여부를 바로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연료 분석결과
한국석유관리원은 방학을 맞은 세종시 지역 어린이들을 28일 초청해 석유와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재능기부 공부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조치원읍에 소재한 석유관리원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교 3~4학년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녹색지대 프로젝트(지역사회와 환경보전활동에 대한 이해) △원유 및 석유의 이해
한국석유관리원이 베트남의 석유유통질서 확립을 적극 지원한다.
석유관리원은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표준계량품질원(STAMEQ)과 ‘2019-2020 기술협력 양해각서(MOU) 이행계획’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AMEQ는 국가표준 및 인증, 계량, 품질 등을 총괄하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소속 정부기관이다.
베트남은 최근 용제를 원
한국석유관리원은 3일 서울 이화여고 화암홀에서 열린 ‘제23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소비자 권익보호를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은 △국민 편익을 고려한 소비자 신고제도 운영 △이동시험실차량을 이용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상설 운영(기재부 주관 국민접점 우수 혁신사례 선정) △가짜석유로
한국석유관리원은 21일 강원도 대명 델피노리조트에서 ‘2018년 경찰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청이 주최하고 석유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전국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짜석유 등 석유 불법유통 단속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상호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전국 경찰공무원 등 1
현대오일뱅크가 주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석유 품질을 검사할 수 있는 ‘모바일 랩’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랩은 한마디로 1톤 트럭을 개조한 콤팩트 사이즈의 이동식 품질 검사소다.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품질과 양을 측정할 수 있는 9가지 최신 실험 장비를 갖췄고, 다양한 검사도 실시할 수 있다. 검사장비의 크기를 줄여 기동성을 높인 점도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