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슬로건·캐릭터·BI 공모전 결과 발표두 달간 직원 아이디어 59점 접수…캠페인·홍보물 등에 활용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청렴 캐릭터 ‘가꿈이’를 기관의 새 청렴 상징으로 확정했다. 청렴을 딱딱한 윤리 구호가 아닌 일상 속 친근한 브랜드로 풀어내겠다는 취지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
◇ 한글날 경축식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실외행사로 개최된다. 애국가는 귀화방송인 방대한 씨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뉴질랜드의 한글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황재길‧고정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평동 경인 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맺고, '100년의 숲'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와 수질개선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및 활동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100여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인천YWCA 및 푸른인천가꾸기운동시민협의회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경인 아라뱃길 수질정화활동에 나선다.
씨티은행은 지난 23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아라뱃길 환경개선을 위한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맺고 인천 검암동 경인 아라뱃길 시천교 부근에서 유용미생물군(Effective Microorganisms)흙공을 이용한 수질개선 활동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80여
내년부터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1991년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이유로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22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오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오후 7시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10월9일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이 됐음을 대내외에 공식 발표하고, '한글날 공휴일 지정 기념 축하 행사(세종의 꿈, 한글로 열다)'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