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중소기업들의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반짝효과’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600대(매출액 기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이 104.4를 기록, 지난해 5월(104.7) 이후 10개월만에 기준선인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5개월만에 상승전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3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전월(82.2) 대비 5.0포인트 상승한 87.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88.6)이후 5개월만에 상승전환한 것이다.
경기침체(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새정부의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과 계절적 비수기 종료
설 특수는 커녕 국내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86.7로, 9개월 연속 기준선 100을 밑돌았다.
BSI가 100 미만이면 이전보다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2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결과 2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82.2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월(82.4) 대비 0.2포인트, 전년동기(86.7) 대비 4.5포인트 각각 하락한 수준.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지난해 10월
중소기업들은 내년 1월도 경기불황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내수 부진에 따른 경영난부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중기중앙회는 ‘2013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83.8)대비 1.4포인트 하락한 82.4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월 이후 석 달째 하
중소기업이 원화강세와 자금시장 경색 등으로 내년에 더 힘든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근로자 50인 미만 소기업은 심각한 경영난에 봉착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발표한 ‘2013년 중소제조업 경기 및 경영환경전망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내년도 중소기업 업황전망지수(SBHI)는 88로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가
중소기업 상황이 좀 처럼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12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를 조사한 결과 전월보다 1.6포인트 하락한 83.8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88.6) 이후 두 달 연속 떨어진 것으로, 전년동기(87.5)대비로도 3.7포인트 하락한 수치
창업에 희망을 건 이들이 늘고 있다.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 불황이 이어질 것이란 뉴스에도 ‘먹고살기’ 위해 찾은 수단이다. 문제는 소기업일수록 경기 민감도가 높아 외풍에 쉽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올해 3분기 신설법인수는 1만8650개로 전년동기대비 20.1% 증가했다. 9월 한 달만 놓고 보면 5695개로 전월보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88.6) 대비 3.2포인트 하락한 85.4를 기록해 3개월만에 하락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기중앙회가 총 22개업종(제조업 중 담배제조업, 코크스·석유정제품 제외) 133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다.
응답지수가 100이상이면 다음
중소기업 경기전망이 5개월만에 청신호를 나타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다음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85.3으로 전월(80.8)대비 4.5p 상승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월(94.4)이후 5개월 만에 상승전환 한 것.
중소제조업체 135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전망조사가 긍정적으로 나온데는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도 컴퓨터, 디스플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354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결과 8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2009년 4월(77.4)이후 3년4개월 만에 최저치인 80.8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속적인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자동차, 조선, IT 분야의 해외수요 감소와 국내 건설경기 및 내수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게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 제조업체 137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결과 6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3.8)대비 5.6p 하락한 88.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및 뱅크런 등으로 인한 세계적인 불안요인과 건설경기의 계절적 호재 종료, 정보기술(IT) 업종의 수출 둔화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조사한 ‘사업체 규모별 임금총액 집계’ 따르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 상용직 근로자 월 평균임금은 263만8000원으로 대기업 임금(417만5000원)의 63.2%에 그쳤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3월 발표한 ‘부도율 및 회수율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 70억~200억원대 규모의 중소기업(3.18%) 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 제조업체 1380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5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전월(94.4)대비 0.6p 떨어진 93.8을 기록하며 4개월 만에 하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 분야 수출호조와 건설경기 개선에도 불구하고 유통업의 매출하락과 정보기술(IT) 수출 감소세 및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우려에 대한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지수(SBHI, Small Business Health Index, 건강도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는 4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전월(90.9)대비 3.5p 상승한 94.4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2월 지수가 86.7인 것을 감안하면 이달까지 3개월 연속 오름세다.
통
12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2년4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4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12월 SBHI가 전월(92.4)대비 4.9p 하락한 87.5로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8월(85.6) 이래 2년4개월 만에 최저치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3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최근 중소제조업체 139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11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전월(96.3)대비 3.9p 하락한 92.4를 기록했다. 중기중앙회는 조선업계의 선박 발주량이 둔화되는 등 유럽발 재정위기의 실물경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지
중소기업 9월 경기전망지수가 4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404개를 대상으로 한 '9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 조사 결과 93.6으로 전달보다 2.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98.3을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하다 4개월 만에 상승한 것으로 신학기나 추석 등을 맞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406개를 대상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결과에 따르면 6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96.8로 전월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SBHI 수치가 100이상이면 다음 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4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체 1415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중소기업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98.3로 전월(97.1)대비 1.2p 상승했다.
이는 일본지진, 리비아 사태 등 대외악재 지속에도 불구하고 1분기 사상최대 수출실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