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10일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미혼모 가정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기부 협약식 및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서 KB손보는 ‘365 베이비 케어 키트’를 미혼모 가정에 지원했다. 365 베이비 케어 키트는 ‘아동의 생명을 365일 건강하게 지킨다’는 취지 아래 기저귀, 분유, 물티슈 등 미혼모들이 출산 이후 영유
지난달부터 판매된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이 보장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의 지난달 판매건수가 총 4만9315건으로 같은 기간 판매된 일반 실손의료보험(11만3151건) 대비 43.6%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일평균(영업일수 21일) 2348건 수준이다.
앞서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실시한 올해 임대주택 재산종합보험(이하 재산보험) 입찰에 손해보험사들의 담합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거나 시행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해당 보험사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 중이다.
◇ 국토부 지난달에 감사 마쳐…공정위는 실사 전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LH를 대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으나 손해율 개선 등의 영향으로 보험사들이 16년 만에 영업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양극화는 심화됐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손보사가 손해율 개선과 사업비율 감소로 2001년 이후 16년 만에 26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DB손보
지난해 자동차보험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됐으나 손해율 개선 등의 영향으로 보험사들은 16년 만에 영업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양극화는 심화됐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손보사가 손해율 개선과 사업비율 감소로 2001년 이후 16년 만에 26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DB손보
KB손해보험의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은 기존 ‘KB The드림365건강보험’의 보장을 확대해 출시한 상품이다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는 기존 상품에 더해 단기간병(STC)부터 장기간병(LTC)까지의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일반병실(3일 이상)과 중환자실(1일 이상)에 입원 시 입원 일수와 관계없이 정액 보장하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1월에 이어 2월에도 일제히 올랐다. 예상보다 길어진 한파와 작년 보험료 인하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 5개 손보사의 2월 자동차보험 평균 손해율은 86.2%로 집계됐다. 1년 전 75.56%보다 11%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작년 2월 평균 손해율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7%포인트 감소한 것과
보험사들이 영업실적 평가에 ‘신계약가치’를 도입하고 실속성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영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 회계제도(IFRS 17)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사에 이어 손보사들도 영업실적 기준에 신계약가치를 도입하고 추이를 살피고 있다. ‘신계약가치’ 란 신계약으로부터 미래에 발생할 것이라고 예
KB손해보험이 7일 행정안전부 산하 사단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서 ‘엄마손캠페인’ 런칭식을 진행하고 보행안전 실습교육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 재동초등학교 신입생들은 이날 경찰청과 세이프키즈 안전강사에게서 보행안전수칙을 학습했다. 이후 인근 횡단보도에서 안전수칙들을 직접 실습했다.
KB손보가
KB손해보험의 ‘KB The드림치아보험’은 기존 치아보험에서 연간 3개였던 임플란트 치료의 횟수 보장 제한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보장금액도 역시 치아당 최대 200만 원으로 무제한 보장이 가능하다.
보장기간도 최대 80세까지 늘렸다. 보험료도 최장 20년까지 바뀌지 않는 등 가입자 중심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고 KB손보 측은 설명했다.
치과
정부가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여전히 눈치만 보고 있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결정한 KB손해보험과 KB생명보험을 제외한 나머지 보험사들은 아직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문제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비상장사인 KB손보와 KB생명도 KB금융지주의 결정에 일방적으로 따른 것으로 알려졌
KB손해보험이 3월 병원 어플리케이션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KB손보는 16일 세브란스병원, 레몬헬스케어 등과 함께 간편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종희 KB손보 사장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 병원장,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를 비롯 관련 임직원들이
연초부터 보험사들이 배타적 사용권 획득에 분주한 모습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험사들의 상품 개발 경쟁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이 3일 배타적 사용권을 얻은 데 이어 11일 KB손해보험과 현대해상도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보헙업계에서 통용되는 특허권이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보험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신시장 개척’을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금융산업과 타 업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디지털 혁신의 바람이 보험업계의 판도를 거세게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신회계제도(IFRS 17) 도입이 한발짝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성장동력을 통한 수익성 확보도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3일 보험업계에
금융권이 전 분야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핀테크 기술 개발과 금융상품 출시 등을 통해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은행뿐만 아니라 보험사, 카드사, 캐피털사 등 금융권 전반에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 신시장을 개척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10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조선·해운업에 불어닥친 불황이 보험시장에도 여파를 미치고 있다.
18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국내 10개 손보사의 해상보험 원수보험료는 4233억 원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손보사의 연간 원수보험료는 총 5692억 원이이었다. 2015년 6722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새 15.3% 감소했다. 2014년 해상보험
손보사가 보험 가입자를 상대로 한 소송이 줄고 있다. 삼성화재의 소 제기가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든 반면 한화손보는 제일 많이 증가했다.
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3분기까지 16개 손보사의 분쟁 중 소 제기 건수는 총 182건이었다. 전년 동기 220건보다 40여 건 감소한 수준이다. 전체 182건 중 손보사의 소 제기는 160건, 소비자
차량공유 보험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던 더케이손해보험이 최근 파이를 더 넓힐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더케이손보는 렌터카공제조합 등 공유차량 업계와의 제휴를 통해 ‘1일 자동차보험’ 관련 상품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대물 사고’만 보장하는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는 관련 공제조합 등이 사실상 독식하고
차기 손해보험협회장에 김용덕 전 금융감독위원장이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
손보협회 회장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26일 오후 3차 회의를 열고 김용덕 전 금감위원장, 방영민 전 서울보증보험 사장, 유관우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김 전 금감위원장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회추위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한화손보,
신한금융, KB금융이 올 3분기 금융권 ‘왕좌’를 놓고 진검 승부를 펼친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2인2색’ 전략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26일 KB금융,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27일 하나금융, NH농협금융, IBK기업은행, 30일 신한금융이 잇달아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