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특집] KB손보 ‘The드림365건강보험Ⅱ’...등급별 골절진단비 신설

입력 2018-03-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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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의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은 기존 ‘KB The드림365건강보험’의 보장을 확대해 출시한 상품이다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는 기존 상품에 더해 단기간병(STC)부터 장기간병(LTC)까지의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일반병실(3일 이상)과 중환자실(1일 이상)에 입원 시 입원 일수와 관계없이 정액 보장하는 단기 간병보장 담보를 추가했다. 또한 병원 급수별로 보장을 차등화해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실에 3일 이상 입원 시 최대 150만 원까지 간병자금을 정액 지급한다.

3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재진단 보장을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기존 보험에서는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첫 번째 진단비만을 보장했다. KB The드림365건강보험Ⅱ는 두 번째 진단비까지 보장한다.재진단 암의 경우 2년 간격의 보장주기를 1년으로 줄였다. 주요 장기(뇌, 심장, 간, 폐, 신장)에 대한 수술 시 최초 1회만 보장하던 것도 총 3회로 늘렸다. 보장금액도 최대 1000만 원까지 확대했다.

보험업계 최초로 등급별 골절진단비·수술비를 신설했다. 골절에 대한 부상 정도를 1~5등급까지 세분화해 심각한(1등급) 골절의 경우 최대 500만 원까지, 경미한 골절(5등급)은 최대 50만 원까지 보장을 세분화했다.

헬스케어 서비스도 신설했다. 기본적인 건강상담 및 진료 예약에 더해 중대 질병 진단 및 수술 시 간병인 지원, 간호사 에스코트, 병원 이송 서비스, 가사도우미 지원 등을 제공한다. (단, 월 보장 보험료 5만 원 이상 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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