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최대 성수기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홈쇼핑 업계가 자체브랜드(PB) 패션 상품을 쏟아내고 있다. 패션 상품은 대체로 고마진에 수익성이 높아 실적개선에 유리하다. 업계는 패션 상품을 주콘텐츠로 하는 토크쇼부터 명품 패딩까지 도입해 겨울철 소비심리 공략에 적극 나선다.
홈쇼핑 GS샵은 장도연을 앞세워 상품 판매 없이 브랜딩 만을 위한 가을·겨울(FW) 패
GS리테일이 자사 전 유통채널이 참여하는 통합 쇼핑 행사를 10월 한 달간 펼친다. 고물가에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 GS더프레시, 장보기몰 GS프레시몰 등 모든 유통채널이 10월 한 달간 통합 쇼핑 행사 ‘GS상상초월’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GS상상초월’은 매년 5월과 10
홈쇼핑 업계가 젊어지고 있다. 치솟는 송출수수료, TV인구 이탈 가속화에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기존 5060세대였던 주 시청자층을 젊은 밀레니얼 세대로 확장하고 있다. 업계는 ‘명품 플렉스’ 수요 흡수를 위해 명품 플랫폼과 손잡고 라이브커머스를 내놓고 있고, 밀레니얼 한정 유료 멤버십을 선보이는 등 2030세대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유통업계가 주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MZ세대 공략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가성비’보다 심리적 만족도를 중요시하는 ‘가심비’에 주목한다. 단순히 실속있고 예쁜 제품을 내놓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경영 활동과 이념 등을 살펴 구매하는 이른바 ‘가치 소비(착한 소비)’를 공략하는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MZ세대가 바라보는
골퍼들은 가을 시즌을 ‘빚을 내서라도 친다’고 할 정도로 선호한다. 본격적인 가을시즌에 돌입하자 유통 업계가 대규모 골프 용품 행사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가을골퍼 공략에 나서고 있다.
14일 본지 취재 결과 오프라인 백화점부터 온라인몰에 이르기까지 상당수의 유통 기업들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골프 판촉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유통가가 할인, 이색상품 총력전에 나섰다. 대형마트, 이커머스는 막바지 할인행사 펼치기에 나섰고 편의점 역시 혼추족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반값, 프리미엄 도시락 출시는 물론 전통주와 같은 이색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 몰이에 주력하고 있다.
편의점 CU는 추석을 맞아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운영 중인 ‘한국의집’과 손잡고 프리미엄 한정식 도시락
골프용품·의류 소비 증가세…골프 업종 연평균 18.1%씩 성장
코로나19로 국내 골프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유통업계가 매장 확대 등 발빠른 대응을 통해 고객 잡기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에도 골프 인기는 여전하다. 유통업계는 매장을 새롭게 바꾸거나 신규 매장을 늘리고 있고,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사업확대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유통업
GS가 주요 계열사를 통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GS리테일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고객 참여 행사 및 성공 기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국 편의점에 송출되는 GSTV와 GS샵 홈쇼핑 방송 및 GS샵 모바일 앱과 SNS 등 모든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할 계
유통업계가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동행세일에 대거 참여한다. 오를만큼 오른 고(高)물가에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반값 할인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로 상생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일부 유통업체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행사 기간을 확대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 편의점, 이커머스 등 유통가
홈쇼핑 GS샵이 27일 TS샴푸 8주년 특집 방송에서 모든 구매고객에게 ‘임영웅 굿즈’를 증정한다고 23일 밝혔다.
GS샵은 27일 오전 11시 50분과 오후 5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TS샴푸 8주년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TS샴푸’는 2014년 GS샵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누적 매출 4200억 원, 2100만 병 판매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탈모샴푸의
GS샵이 대표 패션 브랜드의 가을∙겨울(FW) 신상품을 20일 ‘더컬렉션(The Collection)’과 ‘쇼미더트렌드(Show me the Trend)’ 방송에서 대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선두에 선 브랜드는 올해 의류 10주년을 맞은 ‘모르간(MORGAN)’이다. 모르간은 지난해 GS샵 히트상품 1위를 차지하고, 올해 상반기에도 주문액 460억
GS리테일이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그룹 ‘레페리’와 10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라이브커머스 대행 사업인 ‘문래라이브’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차별화된 라이브커머스 제작 및 방송 역량을 보유한 GS리테일과 유명 인플루언서를 기반의 독보적 마케팅 및 커머스 역량을 보유한 레페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라이브커머스
보복소비에 힘입어 지난해 약 17조 원까지 몸집을 불린 국내 명품 시장에 '가품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하늘길이 막힌 탓에 고가 명품으로 수요가 몰리며 백화점뿐만 아니라 명품 플랫폼까지 훈풍이 불었지만, 반작용으로 '짝퉁 명품'에 대한 소비자 불신도 여전하다. 급증한 명품시장에 발맞춰 업계는 자체 명품 검수시스템을 확충하며 신뢰
GS리테일은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이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비 65% 성장해 GS홈쇼핑과 통합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시장 1위 도전을 위한 채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심플리쿡은 특급호텔 셰프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하는 밀키트로 2017년 12월에 처음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매출이 45%씩 성
합병 1주년을 맞은 GS리테일이 통합 유료 멤버십을 본격 론칭해 쿠팡에 도전장을 던진다. SSG닷컴(쓱닷컴)과 지마켓글로벌도 최근 통합 유료멤버십을 론칭하면서 이커머스 시장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멤버십 서비스는 충성고객을 가둬두는 록인(Lock-in) 마케팅 수단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GS리테일이 온라인 플랫폼 통합
GS샵은 지난 26일 여행 전문 프로그램인 ‘쇼미더트래블’을 개편하고, 총 3차례에 걸쳐 ‘이탈리아’, ‘동유럽&발칸’, ‘서유럽 4국’ 등 유럽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판매해 상담예약 3000건을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높은 물가에 위축된 소비심리에도 불구하고 상담예약이 몰린 것은 방송 개편을 통해 여행지를 최대한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해외여행에 대
코로나19 이전 노와이어(No Wire) 속옷이 대중화된데 이어 2년에 걸친 코로나가 여성 속옷에서 ‘후크’마저 없앴다.
2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올해 상반기 속옷 상품과 매출을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한 결과 볼륨 속옷이나 보정 속옷 등 몸매를 강조하는 상품 비중이 줄고, 와이어는 물론 후크마저 없애 티셔츠처럼
GS리테일이 메타버스에 힘주고 있다. GS25는 신한은행의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에 GS25신한메타버스점을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
GS25신한메타버스점은 아바타가 GS25 진열대의 상품에 접촉하면 50여 종의 GS25기프티콘을 살 수 있고, 퀵커머스 ‘우리동네딜리버리’(이하 우딜)과도 연동된다. 가령 메타버스 입점 편의점에서 GS25 기프티콘을 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GS샵이 ‘GS페이(GS Pay) 빠른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GS페이 빠른결제’는 고객이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할 때 주문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상품페이지에서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주문을 완료할 수 있는 서비스다. GS페이에 신용카드나 결제할 계좌만 등록해 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친환경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SSG닷컴은 SSG 랜더스, 환경재단과 함께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 인식개선 캠페인 ‘제로웨이쓱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제로웨이쓱트 캠페인’은 배송용 종이봉투를 야구장 응원 도구로 재사용하자는 사내 MZ세대 직원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됐다. 야구장 및 일상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