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10대 소녀는 경찰 초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A(17)양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전날 오후 12시 47분께 인천시 연
'아침마당' 박해미와 조혜련이 한 번의 아픔을 딛고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서는 박해미, 조혜련이 출연해 일과 사랑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해미는 8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히며 "팬과 배우로 만났다"라며 "내치려고 해봤는데 이민 가방에 짐 싸서 그날로 찾아왔더라"라고 말해
가수 샤넌이 ‘K팝스타6’에서 극찬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8 진출을 위한 TOP10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A조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샤넌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곡,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샤넌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샤
허리부상 재활 중인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가 주니어에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
동업자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우즈와 팀버레이크는 최근 주니어 골프 투어인 허리케인 투어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했다.
팀버레이크는 자신의 이름을 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를 여는 등 열렬한 골프 마니아다.
2007년에 시작된 허리케인
'열살차이' 배우 황승언이 만난 8살 연하남 황정후가 화제다.
황정후는 지난 15일 tvN '열살차이'에서 황승언의 8살 연하 소개팅남으로 출연했다. 황정후는 '열살차이' 첫 등장부터 외제 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예상밖에 황승언은 오히려 "차가 너무 좋으니까 오히려 반감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데이트에서 황승언은 황정후에게 "연하는
'안녕하세요' 황동주가 이영자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황동주가 밝힌 결혼 계획이 눈길을 사고 있다.
황동주는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결혼 계획을 길게 잡으려 한다"라며 "50세만 넘지 않으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황동주는 앞서 24일 방송된 KBSTV '안녕하세요'에
배우 이유영과 17살 연상의 연인 김주혁의 첫 만남이 이목을 끈다.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17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인 이유영‧김주혁 커플이 ‘연예계 최강 나이 파괴 스타 커플들’ 2위에 올라섰다.
올해 46세인 김주혁과 29세인 이유영은 홍상수 감독의 2016년 개봉작 ‘당신 자신의 것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며 인연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 지금 세계는 다시 대한민국과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이제 '한강의 기적'을 넘어 '광화문의 기적'을 이어가야 한다"며 "광장 민주주의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빅 시장은 "지금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평화롭고 성숙한 민주주의, 용기와 열정, 우애와 연대는 사람특별시를 완성시키고,
서울 인구가 2010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하면서 시민 평균 연령이 지난해 40.6살로 높아졌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한 20개 분야 344가지 통계를 담은 '2016 서울통계연보'를 발간, 홈페이지(stat.seoul.go.kr)에 19일 공개했다.
통계를 보면, 지난해말 서울 시민 평균연령은 40.6살로, 15년 만에 7.5살 상승했다.
'자기야' 조장혁이 두 아이를 둔 가장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장혁은 1일 전파를 탄 SBS '자기야'에 출연해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아내와 두 자녀에 대해 털어놨다.
MC 김원희는 "정말 총각인 줄 알았다. 어떻게 10년 넘게 총각 시늉을 했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조장혁은 "숨긴 건 아니다. 물어보지 않았을 뿐이다"라
‘미운우리새끼’ 한혜진이 8살 연하 기성용과 결혼한 이유(?)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물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을 찾은 허지웅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허지웅, 박수홍, 토니안, 김건모의 모친과 함께 자리한 스튜디오에는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한혜진은 학창시절 '아저씨 트라우마
쿠바의 공산혁명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25일(현지시간) 밤 타계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쿠바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90세.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 평의회 의장은 자신의 형인 피델 카스트로가 25일 밤 10시29분 세상을 떠났다고 국영TV를 통해 발표했다. 1926년생인 피델은 1959년 풀헨시오 바티스타의 친미 독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이 내년 3월 8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2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홍예슬은 내년 3월 25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있는 성당에서 8살 연상의 직장인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홍예슬은 예비 신랑과 약 2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예슬의 소속사 측은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
[카드뉴스 팡팡] 100만 촛불 속 시민들의 빛난 ‘명연설’
11월 12일 광화문에 촛불을 든 100만 명의 시민이 모였습니다.최순실 사태를 규탄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외친 시민들은 분노와 좌절에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평화로운 모습으로 감동의 현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빛났던 것은 바로 마이크를 잡은 시민들의 투박하지만, 마음을
아버지 살던 터전에 3대째 내리 살기
‘오솔집’을 설계한 B.U.S Architecture가 만난 건축주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집을 만들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들은 8살 딸, 7살 아들, 그리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막내까지 어린 3남매를 둔 젊은 부부다. 출퇴근 등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시골에 살겠다는 결심을 한
[카드뉴스 팡팡] 영국 조지왕자는 왜 ‘반바지’만 입을까?
영국 왕실의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왕세손비의 왕자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
어느덧 환호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 줄만큼
의젓한 3살이 되었습니다.
조지 왕자의 ‘귀요미 패션’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최근 가족들과 캐나다를 찾은 것을 비롯해
지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8살 연하 미모의 아내 홍시연과의 결혼생활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3년차 사위 노이즈 홍종구의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홍종구는 4년 전 배우 송시연과 결혼했다. 홍종구는 "아내와 나이 차이가 있다. 8살 차이다. 저는 부딪혀서 싸우는 걸 잘 못한다. 아내가 뭐라고 하면 일단은 그 자리를 피
호기심에 코끼리 석상을 잡아당겼다가 깔려 중상을 입은 어린이에게 석상을 세워둔 갤러리 주인이 손해액의 80%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부(재판장 김성수 부장판사)는 이모(12) 군의 부모가 갤러리 주인 권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군은 2012년 3월
역시 한국은 강했다. 여기에 한국계가 힘을 보탰다. 올림픽 골프 얘기다. 1900년 파리 올림픽 이후 116년만에 처음 열린 올림픽 골프종목 여자부에서 금메달은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차지했다. 그런데 한국의 DNA를 물려받은 교포들의 선전도 빛났다.
아쉽게 뉴질랜드 리디아 고(19·캘러웨이)만이 은메달을 목을 걸었지만, 한국계 노무라 하루(일본),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결혼 7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11일 이세준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측은 “이날 오후 5시 이세준이 결혼 7년 6개월 만에 아빠가 됐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이가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났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아빠가 된 이세준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