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 취임 2년 만에 전체 212개 공약사업 가운데 93%를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2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은 전날 시청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이 시장의 공약 이행 정도를 검증했다.
평가단은 2022년 7월 1일 민선 8기 출범 후 올해 6월 20일까지 이 시장 공약사업 212개
5월 말 기준 약자복지분야 40.9조…집행률 59%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3일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 등 민생 안정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집행돼 취약계층에 적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8차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 점검회의에서 "취약계층 생계부담 완화를
요소·바이오 등 협력…3차 공급망협의체 연내 목표양국 경제싱크탱크 MOU 갱신…"공동연구 협력 강화"
한·중 양국이 16일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공급망 및 신산업 분야 기술, 무역 투자 등 실질적인 경제협력 강화에 공감대를 모았다. 이번 회의는 2022년 8월 17차 회의 이후 약 21개월 만에 열렸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정산제(鄭柵潔)
의대정원 이슈가 의료계 학회에도 영향을 미쳤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전년보다 30%가량 줄어든 참가자 수로 열리게 됐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제44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8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6일 행사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신석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전남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은 “20
정부가 물가 안정화를 위해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 품목을 기존 23개 품목에서 당근·배를 추가해 25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배추·양파·토마토·참외 등 12개 품목의 지원단가를 상향한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8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수산물에 대해 22일부터 갈치·오징어 등 정부 비축물량 공급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는 지난 9일 서면 회의 방식으로 열린 제18차 임시총회에서 KT클라우드의 최지웅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지웅 협회장은 KT클라우드 대표로서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분야의 손꼽히는 기술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최 협회장은 총회에 앞서 협회 사무국과 운영 회의를 통해 “클라우드는 전 산업의 기반 기술로서 앞으로도
“간암 치료가 고도화하면서 치료에 참여하는 의사는 물론, 치료 방법의 경계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대한간암학회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경계가 없는 간암(Liver Cancer without Borders)’을 주제로 제18차 정기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소화기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전문의
국민의힘이 8일 경기 부천갑에 김복덕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용인을에 이상철 전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을 전략공천 했다. 전남 여수을에는 김희택 전남도당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단수추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8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선거구 획정으로 신설된 부산 북구을과 경기 하
분양가상한제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건설·주택업계를 중심으로 번지고 있다. 원가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갈등의 원인이자, 업계에 기형적인 구조를 야기했다는 것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사비 갈등과 높은 분담금 문제, 아파트 공급 축소 등을 두고 분양가상한제 전면 폐지 주장이 고개를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분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일대가 직주근접형 의료특화 중심지로 재탄생한다.
23일 서울시는 전날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중곡동 168-2번지 일대 중곡역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 화양변전소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 인근으로 간선도로인 능동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되면서 상가 등을 지을 수 있게 됐다.
23일 서울시는 전날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기존의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하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는 1986년 서울에서 개최한 아시안게임
호암아트홀이 서울광장 크기의 녹지를 갖춘 대규모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업무·판매 시설도 들어선다.
16일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울역-서대문 1·2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제1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소문역사공원과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사이에 있는 호암아트홀이다. 호암아트홀은 준공 이후 30년
서울 송파구 잠실동과 강남구 삼성동, 청담동, 대치동의 아파트가 아닌 주택과 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제외된다.
15일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4개 동에 대해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 할 대상을 아파트 용도로 한정해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16일 공고해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서울시는 부동산
한중 양국의 민관이 만나 경제협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기획재정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는 14일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제1회 한중 경제협력교류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작년 8월 개최된 '제17차 한중 경제장관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허리펑 발개위 주임 간에 합의한 성과 사업으로, 양국 기업들이 정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대응 동행을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는 전 세계적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녹색 사다리’ 역할을 적극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5~27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서울엠갤러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후위기 대응 동행을 위한 '제18차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
금융당국이 국내에 상장된 외국기업 경영진이 시세 조종한 혐의를 적발해 검찰에 통보했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 제18차 정례회의에서 국내 상장된 외국기업 A사의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와 한국 연락사무소장 등 관련자들을 자사 주가를 시세조종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통보하기로 의결하고, 검찰 통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혐의자들은 2017~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