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와 36개국 외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은 전날 오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네트워킹 데이 포 이노베이션(Networking Day for Innovation) 2015’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재훈 KIAT 원장과 알로이시어
정부가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구성된 '수요발굴지원단'을 꾸려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1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제6차 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우선 중소기업에 공공의 연구성과를 이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해주고자 산학연 기술사업화 전문가로
올해 핵심 업종 융합 실증사업에 300억원 이상이 투자되고 신기술 육성에는 2100억원이 투입된다. 또 문화와 ICT 융합을 통해 K-POP 홀로그램 공연장 해외수출 추진과 핀테크 산업 육성은 물론 '정부R&D혁신 방안' 마련을 위해 무려 6000억원이 넘는 지원금이 책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5년도 미래부 업무
정부가 대형 재난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6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16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재난안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기술을 활용한 효과적인 재난 대응' 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비파괴검사기술을 활용한 국토 전역의 싱크홀 위험지도 작성(미국), 인공위성을 활용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분야가 관료통제로 미래 기술혁신을 이끌 고위험·고가치 연구가 활발하지 않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간한 ‘고(高)위험·고(高)가치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부문의 개혁의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2011년에 발표된 SCI(과학논문색인) 논문 가운데 인용이 많이된 논문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 흩어져 있는 국내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인력들이 처음으로 한 공간에 모여 연구를 수행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내용·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던 연구자들을 한 공간에 모은(On-Site) ‘출연(연) 융합연구단(이하 융합연구단)’을 공식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연구단 출범은 지난해부터 집중해 온 개방형 협력생태계 조성 노력의 첫 결실이다. 특히 출연연
미래창조과학부는 양자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외교부, 국방부, 국정원 등과 함께 ‘양자정보통신 중장기 추진전략(안)’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팀(T/F)을 통해 마련된 이번 추진 전략은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이날 진행된 제3회 정보통신 전략위원회에서 확정됐다.
최근 발생한 국내외 해킹 사건에 대한 기
정부가 대학, 국가연구기관, 중소‧중견기업 등 4자간 협력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를 육성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30일 정부출연연구소에서 현장연구를 수행하고 장학 지원과 졸업 후 협약기업에 취업을 보장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UST는 2015학년도 전기 계약학과 운영을
미래창조과학부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함께 특허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양측은 한국과학기술지주를 통해 기업이 신사업에 필요한 기술을 분석·탐색해 출연(연)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이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이전 활동 및 자금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실제 이번달까지 총 4개의 기업을 발굴해 출연(연) 기술 이전과 자금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오전 양 부처 차관(미래부 이석준, 산업부 이관섭)을 필두로 제5차 미래부-산업부 정책협의회를 개최, 연구개발(R&D) 혁신에 대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 R&D가 양적으로는 선진국 수준으로 성장한 반면, 질적 성과와 사업화 실적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양 부처는 우선 R&D 평
미래창조과학부는 대학, 출연연, 기업 등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는 연구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관리 표준매뉴얼'을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표준매뉴얼은 연구관리 수행절차별로 업무처리 방법과 유의할 사항 등을 수록했다.
또 부처별로 상이한 연구관리 규정 중 △참여자격 요건 완화
미래창조과학부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 창조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석준 미래부 1차관은 19일 오전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미래부는 “창조경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창조경제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적용되는지를 국민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이달 12일 과학콘텐츠 웹사이트 '대한민국 과학콘텐츠센터 사이언스올(www.koscc.kr, www.scienceall.com)'을 공식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과학콘텐츠센터는 과학기술이나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정보 10여만 건을 동영상, 게임,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며 이용자가 가진 과학관련 콘텐츠도
한국의 IT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한국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전길남 KAIST 명예교수는 최근 한 포럼에서 “한국이 IT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산학연’”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국가경제가 어려웠던 시기에 기업, 학계, 연구기관이 모두 힘을 합친 덕분에 한국은 세계를 앞질러 인터넷 강국이 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창조경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국회를 찾아 취임 후 두 번째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을 했다. 대통령이 취임 후 두 해 연속 직접 시정연설을 한 건 헌정사상 최초로, 박 대통령은 새해 예산안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면서 국회에 기한 내 처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규제개혁 및 민생을 위한 법안도 조속한 처리해달라면서 국회의 협조를 구했다.
다음은 시정연설 전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제18회 대한민국과학 창의축전’이 내달 3일부터 6일간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1997년 첫 개최 이래 1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여름방학 기간에 열리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4 ITU 전권회의’시점에 맞춰 11월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
미국을 지켜내고 있는 ‘3대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미국민들은 그들에게 늘 감사와 존경을 보내고, 이는 오늘날 미국을 지켜내는 힘이 된다고 한다. 납세자(Tax Payer), 군대(military), 기업가(entrepreneur)이다. 납세자는 곳간을 채우고, 군대는 돌발 상황에서 미국이 안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기업가는 끊임없이 도전하
최근 5년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상대로 한 사이버 공격이 약 7000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승희 의원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 7월까지 이 같은 사이버 공격 시도가 총 6950회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버 공격 횟수도 2009년 1207회에서 지난해 160
박 대통령은 10일 오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확대 출범식에 참석해 “앞으로 이곳 대전에서 벤처 성공신화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드림벤처 스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0개 유망 창업팀을 대전 혁신센터에 입주시켜, 집중 멘토링을 제공하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대기업이 참여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 2호가 10일 대전에서 확대 출범했다. 대전지역을 창조경제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SK는 이번 협력식의 핵심 키워드로 “우수한 두뇌에서 나온 창업 아이디어를 SK의 진정성 있는 지원으로 사업화에 성공시켜 세계적인 벤처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복안이다. SK는 이를 위해 935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SK는 우선 창조경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