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대 대통령선거가 보름 남짓 남았습니다. 오는 28일부터는 투표용지 인쇄에도 돌입한다고 하는데요. 무려 14명의 후보자가 등록하면서 투표 용지 길이만 27cm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지난 2017년 19대 대선 때 역대 최다 후보(15명) 등록 이후 2번째로 많은 수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론 등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20대 대통령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주요 이슈를 선점하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뒤를 쫓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소 정당 후보들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대선을 준비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들은 기득권 정당과 맞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원내정당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3일에 총 11명이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기본소득당 오준호 △국가혁명당 허경영 △새로운물결 김동연 △우리공화당 조원진 △진보당 김재연 △통일한국당 이경희 △한류연합당 김민찬 후보가 본인이 직접, 혹은 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후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선후보 등에게서 오는 투표 독려 전화를 차단하는 방법이 온라인상에서 공유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SKT는 T-World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번호제공’을 검색, 선거 관련 여론 조사 목적의 휴대폰 가상 번호 제공 안내에서 ‘거부등록’ 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한다.
KT는 080-999-1390에 전화를 걸면
尹, 洪과 원팀 구성 위해 제안할 수도洪 측근 "윤 후보 하기에 달렸지 않나"洪 통해 안철수·조원진 등 보수대통합洪, 대구시장 제안 가능성도 열려있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한다. 윤 후보는 홍 의원에게 '선거운동을 도와달라'고 요청할 전망이다. 홍 의원 역시 최근 대구시장 출마를 고려한다고 알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한다. 윤 후보는 홍 의원에게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할 전망이다.
홍 의원은 이날 오후 이투데이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윤 후보가) 저녁을 먹자고 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가 홍 의원과 만나는 것은 지난해 11월 5일 경선 후 두 번째다. 지난달 2일에는 경선 후
尹 "구체적 날짜 잡은 것 아냐…다음 주쯤 정해"洪 관계자 "보수 대통합 할 키는 洪에게 있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보수 대통합을 위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설득에 나설 전망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선 후보 등 보수 진영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이르면 다음 주중 만나 구체적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정부ㆍ여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민주당을 향해선 ‘무식한 삼류 바보’, 이 후보를 향해선 ‘변신술’ 등의 단어를 사용해 긴 시간 비꼬기도 했다.
윤 후보는 29일 오후 경북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 선대위 출범식 모두 발언에서 이 후보를 향해 “도대체 뭔지 모
여야 대선 후보들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더 따뜻한 세상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하면서 가장 극복하고 싶은 것이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 못 한다’라는 말"이라며 "국가마저 포기한다면 당장 배곯을 국민이 있기에 포기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과거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박 전 대통령 형 집행 정지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에 대해선 본인이 한 일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박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개혁을 약속했다.
윤 후보는 24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결정에 우리공화당과 진보당 대선 후보들이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박 전 대통령을 지지하며 애국 우파를 자처하는 우리공화당은 '국민 승리'라고 환영했다. 반면 박 전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강제 해산됐던 통합진보당에 뿌리를 둔 진보당은 '촛불 혁명에 대한 배신'이라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24일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선 후보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가 국민건강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코로나 백신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통령 후보가 국민건강국가 비전을 제시하며 코로나 백신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8일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 7000명대를 넘어섰고, 코로나 사망자가 4000명을 넘어선 상황
野, 주호영·김진태 "명복 빌러 개인 자격으로 와"한산한 장례식장, 일반인 지지자들 몰리면서 충돌 소동가짜 '박근혜 근조화환'도 등장…오후 5시께 도착할 듯
전 대통령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지 이튿날인 24일 조문하러 오는 정치권의 발길은 대체로 뜸했다. 오후에는 일반인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병원 측과 충돌하는 등 혼잡한 상황도 벌어졌다.
보수단체·우리공화당 100여명 거센 항의박명록 작성 못해…예정된 브리핑도 취소
국민의힘 대선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가 난데없는 보수단체의 항의에 곤욕을 치렀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차에서 내려 추모관을 향하는 길에 윤 전 총장은 100여명에 달
정의당, 22일 전국위…10월 후보 확정국민의당, 김동연과 연대 가능성 열어기본소득당·진보당도 대선 일정 계획우리공화당, 일찌감치 전국 순회 진행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가 2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거대 양당은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힘을 쏟고 있다. 원내·외 소수정당들도 대선 경선 일정을 계획하며 일부 후보들은 선거 준비에 나선 상황이다.
야권 내에서 지지율 1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윤 전 총장의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를 두고 '관심법'이라고 비판한 데 이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윤 전 총장을 공격하고 나섰다. 조 대표는 박영수 특별검사의 뇌물 수수와 더불어 윤 전 총장이 박 전 대통령을 마녀사냥 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이명박ㆍ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건의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옛 친이(친이명박)ㆍ친박(친박근혜)계 인사들은 민심을 읽은 행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적절한 시기에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며 “국민 통합을 위한 큰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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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지 않아…학원 이용 자제해야"
이태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재차 확산해 20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 여부가 불투명해지자, 교육부와 서울시,
15일 오후 9시께 대구 지역에서 통합당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직 개표율은 10%대로 선거 초반에 진입했지만 미래통합당의 득표율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서고 있다.
◇지역(개표율)
△대구 서(13.4%)
김상훈 통합당 후보(65.6%), 윤선진 민주당 후보(18.9%), 서중현 무소속 후보(10%)
△대구 북갑(8.3%)
양금희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