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4일 ‘장애인돌봄종사자의 날’ 개최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리도록 돕는 ‘장애인 돌봄노동자’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24일 돌봄노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돌봄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제1회 서울시 장애인돌봄종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 돌봄종사자는 활동지원사가 대표적으로 일상생활과 사회활
서울 마포구가 여름철 소비가 많은 수산물에 대해 ‘2025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여름철 보양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수산물의 소비가 급증하고 이와 함께 국내산 수산물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이 틈을 타 외국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이거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는 사례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소비자
서울 서대문구는 반려동물 종합 문화공간인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옥상놀이터에 최근 쿨링포그(안개분사 냉방장치)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곳은 도심 속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뛰놀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다만 한여름 폭염기에는 햇볕과 높은 기온으로 옥상 활동이 어려웠다.
구는 이 옥상놀이터에 쿨링포그를 도입해 체감
서울 구로구가 24일 오전 8시 구로구청 민원여권과에서 구로경찰서와 함께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신고반 △대피반 △경계반 △구호반으로 구성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지하철 9호선이 야외 작업자의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기지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마련된 무더위 쉼터는 냉방 기능을 갖춘 휴게 시설로 직사광선 아래서 일하는 야외 작업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설치됐다. 내부에는 냉수와 이온음료, 얼음물 등이 비치돼 있어 체온 조절과 탈
북태평양 고기압‧티베트 고기압 한반도 상공 덮어주말까지 무더위 지속…서울 기준 최대 38도까지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반도 상공에 두 개의 고기압이 겹치면서 더위가 더욱 심해져 이번 주말 서울 최고기온이 38도에 달하는 등 '극한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4일 ‘이번 주 더위 및 이후 기압계 전망’을 주제로 연 정례브리핑
국내 최대 의료관광 상담회 ‘트래블마트’ 9월 개최370개 기업 참가 예정…시, 국내 기업 300곳 모집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의료관광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2025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에 참가할 서울 소재 의료관광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 기
서울 서대문구가 관내 중고교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여름방학 진로·학습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우수 대학 캠퍼스 투어’와 ‘자기주도 수학 학습캠프’로 구성되며 서대문진로진학지원센터가 무료로 진행한다.
캠퍼스 투어는 내달 1일과 5일, 7일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잇달아
서울 광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방문객이 많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에서 ‘2025년 광진구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물놀이장은 기존 여러 장소에서 운영되던 것을 하나로 통합해 약 2100㎡ 규모의 대형 물놀이장으로 조성했다. 대형 슬라이드△에어바운스 풀장△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그늘
서울 동대문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지역 대학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문 분야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시, 119 신고 응대 시스템 ‘AI 콜봇’ 시범 운영대기시간 절약, 대형 재난 조기 감지 효과까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119 신고 접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대형 재난이나 집중호우 등 긴급 상황으로 인한 119 신고 폭주 시에도 통화대기 필요 없이 편하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게 돼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취약계층 39만여 가구에 냉방비 지원
올해 강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무더위가 더욱 힘들 수밖에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냉방비 19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무더위와 함께 서울시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해 대비 2.1% 상승해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국민기초
매주 아침 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하루에 서울 시민 700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를 방문했다.
오 시장은 지난주 15일 남산을 시작으로 일상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 1회 아침, 시민이 있는 곳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
먼저 오 시장은 하루 승하차 인원 19만6000명으로 이용률 1위 역인
◇씨티케이
탈플라스틱 관련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 쇄도, 화장품 플랫폼 기업가치도 Re-rating 기대
제품 개발/유통/생산 등 모두 고객사에게 제공 가능한 All-in-one 프로세스 구축
‘PBAT-PHA’ 컴파운딩 기술 바탕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원료 개발 및 생산 가능
美FDA, 캐나다 식약청 등 인증 다수 확보, 시스코/블루보틀 등 글로벌 고객
오 시장, 22일 ‘창의행정 아이디어톤’ 참석해 특강“창의행정 목표는 시민 행복…AI와 상상력 결합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창의행정의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인공지능(AI)과 동반하는 창의행정의 목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따뜻한 마음과 상상력을 결합해서 창의행정을 계속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창의행정,
서울 은평구가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할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지하(실내)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해 운영 중인 공동주택 단지 중 충전기를 지상(실외)으로 이전 설치하고자 하는 단지다. 구는 충전기 1대당 기준액
서울 성동구가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교육 시스템 ‘안심 성동 프로젝트’를 본격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중국어 등 17개 언어로 제공되는 안전교육 영상을 즉시 수강할 수 있어 외국인 노동자와 소규모 공사장 등 기존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성동구와
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사용 기간 감시반 운영관계자 “‘지역 경제 활성화’ 취지에 맞게 사용되도록”
서울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불법 환매(되팔기)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감시‧단속에 나선다. 서민경제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되는 소비쿠폰이 본래 취지를 벗어나 잘못 사용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 22일 시청서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 개최AI 활용 아이디어 발표‧평가…오세훈 “AI를 동료로”
올 초부터 대대적인 규제 철폐를 이어오는 서울시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창의행정,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열흘이라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 31일 공개서울 시내 각종 도시계획사업 한곳에서 확인 가능
서울 시내 각종 도시계획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이 시민에게 공개된다. 그동안 도시계획사업 종류에 따라 여러 플랫폼으로 나뉘어 있던 정보를 한 곳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달 31일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