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우성7차' 수주전...대우건설 도정훈 상무 인터뷰“금융 부담 최소화·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 강조
강남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와 ‘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를 앞세워 마지막 승부수를 띄웠다.
도정훈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 상무는 18일 서울 중구 소재 대우건설 본사에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AI 비대면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안은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시니어클럽을 확대 운영하고 조합원의 건강한 일상도 유지할 수 있도록 대우건설이 제안하는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비트컴퓨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포우성7차에 비대면 헬스케어 서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 단지 전체를 하나의 공원처럼 조성하는 명품 조경설계를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써밋 프라니티의 조경 설계는 루브르 박물관, 엘리제궁, 루이비통 본사 등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장 미쉘 빌모트와 VIRON(바이런)이 공동으로 작업했다. VIRON의 디자인 디렉터인 김영민 교수는 서울시립대 교수로 재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개포우성7차 재건축 단지 지하주차장에 인공지능(AI) 기반 관리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기능은 △AI 통합 주차유도 △AI 주차 관리 △AI 전기차 충전 등 세 가지다. 통합 주차유도 서비스는 차량 번호 인식과 주차 이력 분석을 통해 입주민 선호 구역이나 거주동 인근 공간을 안내한다. 방문객은 사전 예약 정보를
포스코이앤씨의 잇따른 중대재해 여파가 국내 건설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전국 공사 중단과 신규 수주 중단 조치가 이어지면서 일부 조합은 시공사 교체나 입찰 연기를 검토하고 있고 가덕도신공항 같은 대형 국책 인프라사업도 시공사 이탈로 일정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전국 모든 건설 현장(103곳)의 공사를 전면 중단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수주전이 한창인 개포우성7차 홍보관을 방문하며 강력한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대우건설은 8일 오전 김 사장이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 홍보관을 찾아 조합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조합의 계약서 원안 100% 수용과 압도적인 사업 조건, 대한민국 주택공급 1위란 풍부한 시공 경험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지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단지에 경관 특화 조명 ‘에클라 루미원(ÉCLAT LUMIONE)’을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에클라 루미원은 프랑스어로 빛난다는 뜻을 가진 '에클라(ÉCLAT)'와 신규 단지명으로 제안한 '래미안 루미원(LUMIONE)'을 결합해 만든 디자인명이다. 단지 외관에 빛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야간
대우건설이 업계 최초로 써밋 리미티드 남천‧서면 써밋 더뉴 등 주요 단지에 ‘투어펏’을 포함한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골프 퍼팅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브로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은 투어펏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퍼팅 그린과 더불어 어프로치나 벙커샷이 가능한
한남4구역 때는 원안계약 '100% 수용' 방침...이번엔 80여곳 수정분양불 방식·수익 우선 회수 구조…조합 수익 후순위 우려는?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입찰에 참여한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삼성물산의 조합 계약서 수정 사항이 도마에 올랐다. 경쟁사는 삼성물산이 반년 전 진행된 한남4구역 수주전 당시에는 '조합원안 계약서 100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이 격화되는 가운데 삼성물산과 맞붙은 대우건설의 '스카이브릿지' 실현 가능성과 허용용적률 위반 여부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과거 무리한 공약을 내세웠다가 조합 내 반발로 시공권을 잃을 뻔했던 한남2구역 때와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개포우
대우건설은 입찰 참여 중인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폭우에 완벽 대비한 침수 제로 단지조성 등 안전한 단지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개포동 일대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집중호우 대책을 내놨다. 개포우성7차는 단지 동측 중동고 대지보다 낮게 형성돼 집중호우에 취약해 질 수 있다. 이에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를 폭우에 완벽
29일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 5번 출구로 나와 우측으로 7분쯤 걸어가자 DL이앤씨가 짓고 있는 '아크로 드 서초'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8월 분양 예정인 '아크로 드 서초'는 기초적인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모습이었다.
해당 단지는 서울 서초구 신동아1·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돼 지상 4층~지상 39층 16개 동 1161가구 규모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의 조합 도급계약서(안)에 대해 수정 없이 100% 모두 수용해 신속한 사업추진을 약속한다고 25일 밝혔다.
보통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시 조합에서는 서울시 정비사업 표준계약서에 기반해 조합이 원하는 계약서(안)를 만들어 입찰을 희망하는 시공사들에게 배포한다. 시공사들은 이에 대해 수용 불가한 조항들에 대해서는 자사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서울시 인허가 기준을 충족하는 설계를 적용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는 일반적으로 조합의 비용 부담 완화와 사업성 확보를 위해 시공사의 대안 설계를 허용한다. 그러나 서울시는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법적·행정적 요건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무분별한 설계안 제시와 이로
서울 목동의 ‘목동2차 우성아파트’가 수평증축 리모델링으로 150여 가구를 추가 공급하게 된다. 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입자치료센터 증축을 본격화한다.
2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2차 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증축 등 총 2건에 대한 건축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목동2차 우성아파트는
대우건설은 11년 만에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단장한 ‘SUMMIT’ 브랜드를 공식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리뉴얼이 단순 BI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의 사업경험과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부터 디자인 시스템, 커뮤니케이션 방식, 품질 기준까지 전반을 재정비한
개포택지개발지구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두고 경쟁 중인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각각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22일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인근에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을 '래미안 루미원'으로,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해 국내 도시정비사업과 해외 민간공사 양쪽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계열사 물량 의존에서 벗어나 외부 수주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체질 개선’ 흐름이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9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하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0일 열린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재건축 사업을 따내기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21일 대우건설은 김 대표가 전날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개포우성7차 재건축사업 1차 합동설명회에 직접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재무관리실장 등 경영 임원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1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를 위한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대상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단지 설계안과 사업 조건을 소개하며 조합원 이해를 돕는 전시와 상담이 이뤄진다.
먼저 홍보관에는 ‘래미안 루미원’을 바탕으로 한 1/120 축척 단지 모형이 설치돼 있으며 설계안과 사업 제안 내용을 담은 영상 시청과 개별 상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