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와 부영그룹은 26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서 ‘우정(宇庭)간호학관’ 신축 준공 및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 회장과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김병철 고려대 총장, 이양섭 고려대 교우회장, 장성옥 간호대학장, 이재필 간호대 교우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증자 이중근 회장의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졸업식 노래가 뜨거운 열대의 나라 캄보디아와 라오스, 태국, 베트남에서도 불려진다. 학생들은 디지털 피아노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면서 석별의 정을 나눈다. 마땅한 졸업식 노래가 없던 이들 동남아 국가 학생들이 한국의 졸업식 노래를 부르게 된 데는 이중근 부영그룹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1일 순천대학교 회의실에서 송영무 순천대학교 총장과 ‘청년창업 활성화 및 중소기업 고용창출 유도, 산학연계를 통한 중소기업 역량강화 등을 위한 상호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양기관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대학생) 창업 촉진 △졸업예정자에 대한 중진공 지정 으뜸기업 현장실습 및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내 모텔 등 주요 숙소의 1박당 요금이 최대 10만원선까지 오른 가운데,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관람객들을 위한 숙박 해법을 제시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일 이상 투숙 관광객을 위한 ‘체험숙박 안내’ 자료를 11일 발표했다.
체험숙박 안내 자료에 따르면 여수시내 기존 숙박시설(호텔·모텔·여관·민박·펜션) 외에도 마을회관과 농어촌체험마을, 템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시간강사의 강의료가 지난해보다 4000원 올라 처우가 다소 개선됐지만 학교별로 최대 3배 차이가 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전체 대학 재학생 중 장애학생이 많아지면서 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여건도 소폭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7일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대학의 2012년도 시간강사 강
진보 성향의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영장전담 이동기 판사는 25일 순천대 총장과 교육감 재임시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에 대해 “피의 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으며 수수액에 비춰 사안이 중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장 교육감은 순천
“교육재화는 한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다”
교육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망과 애정을 갖고 있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오랜 철학이자 신념이다.
부영은 1990년대 초반부터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와 도서관, 체육관 등 교육시설을 지어주는 교육시설 기부사업을 펼쳐왔다. 부영이 국내에 지은 각종 기부시설물은 이 회장의
“교육재화는 한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됩니다.”
부영그룹 창립자인 이중근 회장의 철학으로서 이 회장은 평소 “교육재화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을 갖고 교육지원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망과 애정을 갖고 있다.
부영은 1983년에 설립한 회사임에도 1990년대 초반부터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와 도서관, 체육관 등 교육시설을 지어
명신대학과 성화대학에 폐쇄명령 조치가 내려졌다. 두 대학은 내년 2월 29일 문을 닫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명신대와 성화대에 고등교육법에 따라 2012학년도 학생모집 정지와 동시에 학교폐쇄를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대학은 앞서 종합감사에서 부정과 비리가 적발된 2차례 폐쇄계고 처분을 받고도 시정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교과부는 설명했다.
명
정부가 전국 7개 대학을 찾아가 워킹홀리데이 설명회를 연다.
외교통상부는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양성'을 위한 워킹홀리데이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7개 대학에서 '워킹홀리데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대학별 설명회 일정은 △이화여대(9월15일) △숭실대(9월20일) △호서대(9월21일) △전남대(9월27일) △조선대(9월28일)
그린키퍼학교 첫 여성 입교
그린키퍼를 양성하는 그린키퍼학교에 창설이래 처음으로 여성이 입학해 화제.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우기정) 부설연구기관인 한국잔디연구소(소장 심규열)가 운영하는 그린키퍼학교 제 18기로 입학한 25명 중 김경화씨와 김은지씨가 주인공이다.
25살 동갑나기인 이들은 1989년 그린키퍼학교 설립 이래 첫 여성 입학생이
전국 사범대학 평가에서 8개 대학이 A등급을 받았고 11개대에는 C등급이 매겨졌다. C등급을 받은 11개 대학은 1년 이내 자구노력을 재평가한 뒤 등급이 개선되지 않으면 사범계 학과 입학정원의 20%를 감축하는 제재를 받게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 의뢰해 전국 45개 사범대학, 49개 일반대학 교직과정, 40개 교육대학원을 대상으로
소속 기관장의 허가 없이 겸직하거나 연구성과로 발생한 수익금을 횡령한 공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감사원은 지난 3∼4월 공직자 겸직 및 부당영리행위 실태를 감사한 결과 무단 겸직자 15명 등 모두 82명을 적발, 이 중 연구비를 횡령한 교수 등 3명에 대해 수사를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감사원에 따르면 서울대 A교수는 총장의 허가 없이 지난
빅텍이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RFID구명재킷 보급화 기대감에 급등세를 보이자 자회사가 RFID기술을 보유한 파루도 동반급등세다.
29일 오후 2시26분 현재 파루는 전일대비 100원(4.50%) 상승한 2320원에 거래중이다.
빅텍은 전일대비 385원(8.25%) 상승한 5050원에 거래중이다.
RFID 재킷을 입었다면 위치추적이 쉬워져
포스코ICT는 19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허남석 포스코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허남석 사장은 부산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순천대 금속학 석·박사를 마치고 1974년 포스코에 입사해 광양제철소장, 기술연구소장, 생산기술부문장을 거치는 등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또 이 회사의 김영섭 전무(포항사업본부장)와 심동욱
2011년 약학대학 정원이 늘어나면서 전국 33개 대학이 약대신설을 신청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1일 오후 6시까지 약대 신설 및 정원 증원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3개 대학이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2011학년도 약대 정원은 현재 1700명에서 1210명으로 490명 늘어난다.
490명 가운데 140명은 기존 약대가 있는 곳에 배정되기
정부가 리튬과 마그네슘 등 희소금속을 첨단제품의 소재로 이용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는데 3000억원을 투입한다.
포스코도 마그네슘 제련공장 건설 및 연구·개발(R&D)에 업계도 희소금속 분야에 2013년까지 8200억원을 투자한다.
지식경제부는 2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 센터에서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
지식경제부는 23일 2008년도 신규 지역혁신센터(RIC) 6개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주체는 경기대 산업기술보호특화 RIC(수원), 목원대 방재정보통신 RIC(대전), 전주우석대 수소연료전지 부품 및 응요기술 RIC(전주), 영남대 대경 태양전지/모듈 소재공정 RIC(경산), 동아대 고기능성 특수 밸브기술지원 RIC(부산), 순천대 차
㈜파루가 산업자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의 인쇄전자회로 연구부문의 최종 연구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
산자부 중장기 과제는 중기거점기술개발 과제(13개)와 차세대신기술개발 과제(8개)로 나뉘는데, 그 중 인쇄전자회로(RFID) 부문의 과제 주관을 ㈜파루가 담당한다.
산자부의 중기거점 기술개발과제는 선진국 기술 의존도가 높은 수출전략 품목 및
올해 하반기 취업시장의 최대 이슈는 '대기업 취업 족집게 과외 열풍'과 '하반기 취업경쟁률 평균 92대1'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28일 "구직자 155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 10대 뉴스'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21.3%가 '대기업 취업 족집게 과외 열풍'이라고 답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 하반기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