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식경제부 주최하에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소재·부품 미래비전 2020’에 참가한 국내·외 기업들이 총 100억달러에 달하는 수출상담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쉽(GP Korea) 기술상담회, 한-일 소재·부품 조달상담회, 소재·부품 기술상 시상, 성과전시회, 소재·부품 기술포럼 등 일정이
LG CNS)가 국내 중견 솔루션 기업들과 엔터프라이즈 포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LG CNS는 2일 회현동 본사에서 다우기술, 사이버다임, 새한정보시스템과 자사의 엔터프라이즈포털(Enterprise Portal, 이하 EP)솔루션 ’iKEP(아이캡)4.0’을 공동판매하기로 하는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LG CNS는 iKE
정부가 소재·부품 연구개발(R&D) 예산에서 소재 분야에 지원하는 비중을 작년 기준 43.5%에서 오는 2020년 6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발표한 ‘소재·부품 미래비전 2020’에서 소재 산업을 키워 제조업의 근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열린 미래비전 선포식에서는 그동안 부품 중심으로 정책을 펴
포스코(POSCO)가 지식생산성 향상과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에 본격적으로 대응한다. 제품 경쟁력은 물론 글로벌 투자확대를 통해 철강기업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자원확보에도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런 한편 투자속도를 조절해 내실을 기함으로서 체질 개선도 꾀할 방침이다.
◇공격적 MA&와 자원확보로 불황 대비한 경쟁력 확보=지난해부터
대우인터내셔널이 해외 광물자원개발 사업에서 첫 결실을 맺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광에서 생산한 7만5000톤의 물량을 이달 말 일본으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대우인터내셔널이 광물자원 개발을 통해 수출을 하는 첫 사례다. 대우인터내셔널은 2009년 8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함께 나라브리 유연탄광 지분 7
인재육성에 대한 중요성이 산업계에 널리 퍼지면서 각 기업들이 앞다퉈 글로벌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사원 교육과 자질개발 수준을 넘어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능력과 자질을 갖춘 최적의 인재를 길러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로벌 시장으로 영토가 확대되는 자동차와 부품기업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현대모비스가 출범한 사내 경영아카데미(HMBA
SMEC는 ‘2020년 매출액 5조원, 영업이익 20% 달성’이라는 ‘비전 2020’과 ‘최고기술, 혁신주도, 정도경영, 가치창출’이라는 새 경영이념을 전 임직원에게 공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효제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미래를 선점하고 리드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최고의 고객 만족을 달성하자”고 말하며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
우리나라 농업을 대표해온 ‘농협’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같이의 가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협동조합의 롤모델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농협은 6일 서울 상암동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 농업인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10년 후 농협의 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 이 같은 의미를 다졌다. 또 농업인의 권리와 의무를 약속하는 ‘식농(食農) 권리장전’을
지식경제부는 5일 ‘부품·소재산업 육성정책 10년, 그 빛과 그림자’를 발표한다.
이번 발표회는 부품소재 전문기업 육성 특별조치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지경부가 관련 산업 정책 성과와 한계를 정리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01년부터 부품소재 산업 육성정책을 추진해온 정부는 흑자 확대, 기술경쟁력 제고 등의 성과를 거두었
튼튼한 연구개발(R&D)력을 자랑하는 한미약품이 신약개발로 다시한번 힘찬 비상의 날개짓을 하고 있다. ㆍ개량신약 연구를 기반으로 2000년 이후부터 본격화한 신약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는 것.
한미약품은 2020년까지 신약 20개를 창출하고 글로벌 순위 20위권에 진입한다는 ‘비전2020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현재 항암과 바이오 분야에
“기상선진화 작업과 각종 최신 데이터 구축으로 한국 기상예보 발전에 힘쓰겠다.”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이 18일 오전 기상청에서 개최된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기상청은 지난 2009년 8월 20일 미국 오클라호마대학 석좌 교수였던 켄 크로포드 박사를 기상선진화추진단장에 임명해 기상분야 선진화를 향한 변화를 모색해왔다. 그는 국내
대한민국 첨단 교통IT인프라가 중남미에 깔린다.
콜롬비아_보고타_교통카드시스템_110720.jpg:SIZE400]IT서비스기업 LG CNS는 서울시 교통카드시스템 성공구축 사례에 힘입어 남미 3대 도시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AFC(대중교통 요금자동징수) 및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담당할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1차적으로
STX그룹이 지난 10일부터 11일 이틀간 문경에 위치한 STX리조트에서 강덕수 회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1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STX그룹은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계열사별 상반기 실적을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하반기 경영전략 및 급변하는 시장 변
“2020년 수은은 여신규모 150조원, 수출기여도 18%, 76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글로벌 탑 수준의 혁신적 수출신용기관의 모습으로 발전할 것이다.”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1일 창립 35주년 맞아 기자간담회에서 비전 2020을 발표했다.
김 행장은 “글로벌 산업동향 및 공적수출금융 수요 증가 전망 등 금융 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삼성이 국내기업 최초로 환경분야 세계 1위 싱크탱크와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
삼성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환경분야 세계 1위 싱크탱크 (Think Tank)인 세계자원연구소(World Resources Institute)와 '기업자문그룹(Corporate Consultative Group)'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위기의식을 갖고 미래를 개척하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정 회장은 16일 포스코신문 창간 17주년 인터뷰를 통해 “오르막과 내리막이 한 길이 듯 기업의 도약과 도태도 서로 다른 길이 아니다”라면서 “현실에 안주해 방심하면 언제든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세계경제 흐름은 중국을 비
포스코의 중국 스테인리스 회사인 장가항포항불수강(ZPSS)이 외국기업으로는 사상 최초로 1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장가항포항불수강은 지난 1997년 포스코와 중국의 사강집단이 합작해 설립한 한·중 합작회사로 포스코가 8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포스코는 13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시에 위치한 장가항포항불수강에서 조강 연산 100만톤, 냉연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가 신개념 모바일 광고 솔루션 ‘자바라(Zabara)’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자바라는 기존의 배너 노출 방식을 탈피, 광고에 사용자의 위치 정보(Location)와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게임과 경품을 융합한 모바일 광고 솔루션이다.
게임 속에서 경품을 잡으면 동일한 실제 경품으로
안택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1일 “보증지원의 패러다임을 양적확대에서 질적 향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이사장은 이날 신보 창립 35주년을 맞아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제 무한정한 보증 공급보다는 위기 극복과정에서 급증한 보증규모를 연착륙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세계경제의 불안정성이
STX그룹은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미래전략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STX 미래연구원(STX Future Institute)’ 개원식을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STX그룹이 STX 미래연구원을 설립한 것은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4대 핵심 전략 중 하나인 시스템 경영을 확립하기 위해서다.
STX 미래연구원은 초대 원장으로 신철식 STX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