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17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날 임시주총은 오전 9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됐다. 단일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전체 주식의 93.0%(1286명)가 출석한 가운데 출석 주주의 99.9%가 찬성했다.
“분할 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 초격차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단일 의안인 '분할계획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15주년을 맞아 ‘15년의 여정, 장기투자의 마라톤 완주’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10년 10월 18일 상장한 TIGER 미국나스닥100은 국내 최초의 미국 투자 ETF다. 개인 투자자의 해외주식 직접 투자에 제약이 있던 무렵에 TIGER 미국나스닥10
누적 방문객 약 7000명 달성전시장 전면 배치 ‘하이라이트 존’ 큰 인기
SK케미칼은 8~15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전시회 '2025 케이(2025 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부터 5회 연속으로 참가한 SK케미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존하는 솔루션(On-hand soluti
경기도가 17일과 18일 이틀간 수원 경기융합타운 광장 ‘경기도담뜰’에서 제8회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하는 ‘함께그린(Gre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도민과 함께 그리는(Green)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주제로, ‘그리다(Green)’의 이중적 의미를 담았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의 의지와 도민과의 소통을 한데 묶은
미국ㆍ호주 정상회담 앞서 미국 정부에 사업 브리핑 예정월마트, 오픈AI 계약 소식에 약 5% 상승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노바미네랄스, 월마트, 폴라리스 등이다.
호주 광산기업 노바미네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0.30% 폭등한 71.84달러에 마감했다. 투자 전문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노바미네랄스는 주미 호주 대사로부터 알래스카 에스
엑시온그룹은 엠제이테크(MJ TECH)와 합병 이후 기존 이커머스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건설, 제조, 로봇사업의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하는 등 사업이 순항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엠제이테크는 국내 주요 대기업의 1차 벤더사로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확보한 기업으로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통해 그룹 전체의 재무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했
1회 충전으로 최대 292㎞ 주행소형 SUV로 오프로드 감성 디자인
지난해 지프(Jeep)가 선보인 첫 순수 전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어벤저(Avenger)’는 브랜드의 상징인 오프로드 감성과 도심형 전동화 기술을 접목한 모델이다. 어벤저를 직접 만나보니 조그마한 크기에도 압도적인 존재감과 전비 효율성을 높여 ‘도심형 소형 SUV’로 불릴만
LA 상담회서 MOU 11건·980만 달러…HMR·장류·전통주 관심 집중휴스턴 K-페스티벌 연계 B2C 체험전…크로거 협업으로 매장 입점·유통망 확대
미국 전역에서 확산하는 K-푸드 수요를 겨냥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서부와 남부를 잇는 ‘2025 미주 K-푸드 페어’를 열고 수출상담과 소비자 체험을 병행했다. 현지 바이어와의 계약 기반을 넓히고
SK가 11월 3~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SK 인공지능(AI) Summit(서밋) 2025’를 개최해 국내외 AI 선도 기업들과 함께 AI 생태계의 오늘을 점검하고 내일의 청사진을 그린다고 12일 밝혔다.
SK AI 서밋은 반도체, 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에이전트 서비스 등 모든 영역에 걸친 SK그룹의 AI 경쟁력을 국내외 기업과 학계에
SK가 다음 달 3~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SK AI 서밋 2025’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SK AI 서밋은 반도체, 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에이전트 서비스 등 SK그룹의 AI 경쟁력을 국내외 기업과 학계에 소개하고, 글로벌 빅테크와 최신 AI 동향을 공유하며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으로 3만
이베이재팬 ‘큐텐재팬’ 여는 오프라인 뷰티 행사4~5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 연일 북적어뮤즈ㆍ비디비치ㆍ티르티르 등 한국 부스 인기일본 뷰티‧유통업계 관계자도 K뷰티 수요에 놀라“K뷰티 마케팅 전략‧트렌드 주도력...일본도 배워야”
“K뷰티 브랜드는 일본 시장에서 급속한 신장률을 보이며, 굉장히 공세적으로 시장 침투 중이다. 인기도 당분간 계속될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9월 29일~10월 2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보다 4.82% 증가한 3549.21에 거래를 마쳤다. 마지막 날인 2일에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며 한때 3565.96까지 오르기도 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46억 원, 4조2325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4조4629억 원 순매도했다.
에프앤가이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9월 한 달간 최근 5년 월평균 대비 106.4%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성과에 대해 5년간의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조직 효율화 노력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결과로 평가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2021년 로아앤코 X 로아홀딩스 그룹으로 편입된 이후부터
무브인터렉티브와 메디콤·토이(MEDICOM TOY)가 1일 서울 여의도 더 현대 서울 6층 ALT.1 전시관에서 ‘BE@RBRICK WORLD WIDE TOUR 3 in Seoul’(BWWT 3 in Seoul)을 개최한다.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BWWT 3 in Seoul’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베어브릭(BE@RBRICK)의 공식 전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는 한국 기업금융 부문에 장우철 신임 총괄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장우철 총괄본부장은 BNP파리바은행의 한국 기업금융 부문을 이끌며 고객 관리, 신용 심사 및 한국 기업 고객에 대한 통합 금융 서비스 제공을 총괄한다.
그는 BNP파리바 한국대표 도로테 레가조니(Dorothée Regazzoni)와 BNP파리바
대신증권은 1일 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손익 급감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9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화승엔터프라이즈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6%, 75% 감소한 3248억 원과 49억 원이 전망된다”며 “관세
벤처기업협회는 30일 대한민국 벤처 30년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미래 도약의 비전을 제시할 '벤처 30주년 기념식'을 본격 준비하며 공식 초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12월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념식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핵심축이었던 벤처 30년의 성과를 조명하는 동시에, 미래 3
스피어가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250억 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스피어는 전일 대비 1110원(11.0%)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9억 원의 대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포스코가 ‘기술이 곧 초일류 기업의 미래’라는 이념 아래 벤처기업과 손잡고 미래기술 혁신을 선도한다.
포스코는 지난달 500억 원 규모의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 1호 펀드’를 결성하고 디지털 전환(DX), 에너지 절감, 탄소저감, 재생에너지 등 포스코의 미래 성장전략과 연계된 핵심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