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한 주가조작 혐의로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이 구속됐다. 과거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 시절 한 차례 구속된 이후 두 번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라 회장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고, 그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라 회장은 지난
네이처셀은 18일 대표이사 구속과 관련해 “라정찬 대표이사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구속돼 수사 중에 있으나, 본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네이처셀은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처셀이 라정찬 대표 구속 소식에 18일 하한가를 기록했다.
네이처셀은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29.93%(4550원) 떨어진 10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허위·과장 정보를 활용한 주가조작 혐의로 금융당국과 검찰 조사를 받아온 라 대표는 이날 구속 영장이 발부됐다.
6월 셋째 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12.26포인트(1.4%) 하락한 866.2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12일 북미정상회담 종료로 인한 기대감 상실과 1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 등으로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은 한 주간 각각 921억 원, 31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864억 원어치를 순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에 이어, 네이처셀 검찰 압수수색까지. 제약·바이오주가 또 다시 악재를 만났다. 증권가는 살아나던 관련 업종의 투자 심리가 다시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부장검사 문성인)이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네이처셀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2일 네이처셀
검찰이 네이처셀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네이처셀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24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8400원(30.00%) 내린 1만960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상태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단장 문성인 부장검사)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네이처셀 본
국제 무역 분쟁이 격화되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 틈을 타 코스닥 바이오주에 대한 대차잔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매도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투자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주식대차거래 잔고증가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4개 종목(신라젠·네이처셀·셀트리온헬스케어·CMG제약)이
코스닥 ‘꿈의 바이오주’로 불리던 네이처셀이 식품의약안전처와의 공방 속에 추락하고 있다. 1년 만에 13배 급등했던 주가는 사흘 만에 두 차례의 하한가를 기록하며 반토막으로 쪼그라들었다.
21일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떨어진 떨어진 3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9일에 이어 이틀 만에 다시 하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뇌성마비 환아를 대상으로 줄기세포 치료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강동경희대학교 병원에서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를 4주 간격으로 총 5회에 걸쳐 1회당 1억 셀을 정맥 내에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9~12세 환자 3명을 대상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알츠하이머 치매 자가줄기세포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미국 내 임상 1ㆍ2상에서 초기에 투여 받은 환자에 대한 초기 안전성 보고서를 정식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아스트로스템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미국 임상 1상과 2상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보고서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쥬크르' 6종이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위생허가는 현지 판매를 신청한 화장품을 대상으로 피부자극시험, 원료성분 검사, 중금속 검사 등 인체 안전성을 심사받는 허가제도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닥터쥬크르의 스킨, 로션, 세럼, 크림, 아
“조인트스템은 재생의료법이 제정된 일본에서 수많은 환자 치료에 적용돼 효능이 검증된 바 있습니다. 이번달에도 한국 고객 804명이 일본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우리나라에서 조인트스템이 품목허가를 받으면 빠르면 내년부터 국내 환자는 물론 중국과 중동 등 전세계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게 될 것입니다.”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 겸
회사에 수십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정찬(53) 전 알앤엘바이오 회장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라 전 회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1·2심은 '유상증자 당시 알재팬 주식 시가를 1주당 90엔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네이처셀은 세계최초로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정맥 내 다회 투여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아스트로스템의 미국 내 상업임상시험이 잘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현재 미국 내 3개 시험기관에서 6명의 환자가 대상자로 확정되었고, 1번 환자는 5차 투여까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 2번 환자는 1차 투여 완료되었고, 다음달까지는 4번
네이처셀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임상결과가 오는 8월 18일 미국에서 발표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조인트스템 미국 임상 책임자인 Dr. Timothy T. Davis는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메리티지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 24차 NAPA Pain Conference를 통해 “Autologeous Derived Expand
네이처셀은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이 일본 나고야재생위원회에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재생의료 연구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처셀 측은 "오는 20일 심사에서 승인을 받게 되면 2주 내로 정식 통보서를 받게 된다. 이후 기술협력 병원에서 후생성에 신청해 늦어도 8월 중에는 정부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지원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지난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조인트스템’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지난 2005년 처음 지방줄기세포연구를 시작해 그 해 지방줄기세포 배양에 대한 기술을 개발, 특허 출원했다. 2006년에는 배양된 지방줄기세포의 분화 시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은 미국FDA 승인을 받아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 치매 줄기세포 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임상1/2상의 세 번째 임상센터를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환자 모집이 진행 중인 캘리포니아 지역의 두 곳(ATP Clinic, Syrentis Clinic)에 이어 추가로 미 하와이 소재의
네이처셀은 라정찬 회장이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네이처셀 주식을 총 4만5600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라 회장 매입과는 별도로 그동안 라 회장 가족과 주식회사 바이오스타코리아를 비롯한 특별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해왔다. 작년 9월 이후 꾸준히 주식을 추가 취득함에 따라 현재 보유 주식 수가 약 1330만 주, 보유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