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대표이사 구속 수사 중…혐의 관련 확정 사실 없어”

입력 2018-07-18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처셀은 18일 대표이사 구속과 관련해 “라정찬 대표이사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재 구속돼 수사 중에 있으나, 본건 혐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네이처셀은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07%
    • 이더리움
    • 3,471,000
    • +8.5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2.61%
    • 리플
    • 2,280
    • +6.74%
    • 솔라나
    • 141,600
    • +4.42%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6%
    • 체인링크
    • 14,680
    • +5.6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