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막는다”⋯7월 말까지 집중점검
국토교통부가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우기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교통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국토안전관리원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다. 투입 인원은 약 900명 규모다. 점검 대상은 전국 건설현장 약 3000곳이다. 규모별로는 공사비 50억원 미만 현장이 57%로 가장
2026-06-0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