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67% "업무 효율 위해 연차 늘려야" [데이터클립]

입력 2026-01-06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Z세대 10명 중 7명은 '현재 연차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가 Z세대 3205명을 대상으로 '연차 휴가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가 '연차가 더 늘어나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지금 수준이 적당하다'는 31%, '줄여야 한다'는 2%에 그쳤다.

연차 확대를 희망하는 이유로는 '업무 효율 상승(52%)'을 가장 많이 뽑았다. 이어 '번아웃 및 과로 예방(16%)', '타 국가 대비 짧은 휴가 일수(15%)', '장시간 노동 문화 개선(7%)', '워라밸(7%)',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 확보(3%)' 등을 꼽았다.

연차 일수가 늘어날 때 활용 방식(복수 응답)으로는 56%가 '국내외 여행'이라 답했다. '취미·문화생활(20%)', '자기계발·학업(20%)', '개인 용무 처리(20%)', '단순 휴식·재충전(18%)', '건강관리·병원 치료(15%)' 등 삶의 균형과 회복을 위한 활용 계획도 고르게 나타났다.

미사용 연차 처리 방식에 대해서는 '현금 보상(43%)'보다 '연차 저축(57%)'을 선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0,000
    • +0.66%
    • 이더리움
    • 3,08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56%
    • 리플
    • 2,082
    • +0.97%
    • 솔라나
    • 129,800
    • +0%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9%
    • 체인링크
    • 13,500
    • +1.05%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