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 거래 ‘급감’⋯거래금액 76%↓·사무실도 동반 위축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2026년 1월 서울시 오피스 매매시장 동향 보고서’를 23일 발표했다. 올해 1월 서울 오피스 매매시장은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전월 대비 감소하며 위축된 흐름을 보였다. 오피스빌딩 거래금액은 전월 대비 76.1% 줄었고 사무실도 거래량 42.0%, 거래금액 60.6% 감소했다. 오피스빌딩 거래는 총 7건으로 전월(8건)보다 12.5% 줄었다. 거래금액은 6213억원에서 1486억원으로 급감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거래량은 증가
2026-03-23 10:00
전국서 총 3.8만 가구 추진 주 단위 실적 점검체계 마련 수도권 4개 본부에 전담조직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임대 사업이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목표 달성 여부가 공공주택 공급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는 무리한 확대보다 실행력 확보에 방점을 찍은 ‘현실적 목표’ 달성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22일 LH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매입임대 약정물량(신축·기축 포함) 목표 달성률은 2021년 64.2%, 2022년 42.4%, 2023년 21%, 2024년 77.1%, 2025년 89.5%로 집계됐다.
2026-03-23 07:10
시니어 기존 주택 매물 출회 가능성 주목 “다양한 수요 아우르는 제도 정비 필요” 도심형 시니어 주거 확산이 기존 주택 시장에 매물 공급을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기간 내 체감할 만한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시장 파급력을 키우려면 초고가 하이엔드 상품을 넘어선 공급 확대와 수요층별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2일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노인복지주택 공급 물량은 1만 가구 정도로 미미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어렵다”며 “앞으로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2026-03-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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