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전국 대리점 중 최대 규모’ 울산점 오픈

입력 2014-09-19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19일 울산 중심 상권인 남구 삼산동에 1785㎡ 규모 3층 매장을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국 까사미아 대리점 중 가장 큰 규모다.

까사미아 울산점<사진>은 작은 생활소품에서부터 가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매장을 구성했다. 까사미아 제품을 비롯해 ‘데일리까사미아’ㆍ‘까사미아 키즈앤주니어’, 침구 ‘까사블랑’, 사무용가구 ‘우피아’, 까사미아가 국내에 독점 수입하는 ‘시타디자인’ㆍ‘시아’ 등 까사미아 내 모든 브랜드 제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 까사미아 울산점은 침실ㆍ거실ㆍ자녀방 등을 실제 공간처럼 스타일링해 고객들이 인테리어 팁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고, 까사미아 인기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트리스 체험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까사미아 울산점 서성규 대표는 “그간 울산 내 토탈 인테리어 매장이 부족해 많은 울산 지역 시민과 예비 신혼부부들이 생활소품과 가구 구입을 위해 부산지역으로 쇼핑을 가야만 했다”며 “이번 울산점 확장 재오픈을 통해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보다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지역 매장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까사미아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역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8,000
    • -0.62%
    • 이더리움
    • 3,44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03%
    • 리플
    • 1,941
    • -2.61%
    • 솔라나
    • 140,300
    • +4.31%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1.92%
    • 체인링크
    • 16,000
    • +1.39%
    • 샌드박스
    • 48.15
    • -1.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