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임직원, 홀몸 어르신께 도시락 봉사

입력 2014-08-13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는 본사 임직원들이 성남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무상도시락을 배달하고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까사미아 임직원 15명은 12일 복지관 관계자로부터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받은 후, 2개 조를 짜 홀몸 어르신 댁으로 도시락 80인분 가량을 배달하고 복지관을 내방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도시락 수거와 설거지 등으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까사미아는 매달 둘째 주 화요일마다 성남시 중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인근지역 거주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포장 및 배달, 점심식사 현장 제공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모든 임직원이 예외 없이 사회봉사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한다.

까사미아 이충희 경영지원본부장은 “우리 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까사미아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69,000
    • -1.7%
    • 이더리움
    • 3,38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60
    • -2.04%
    • 솔라나
    • 124,400
    • -1.66%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72%
    • 체인링크
    • 13,700
    • -1.01%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