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홈페이지, 접속 폭주로 차단..."2014년 진 김서연 수영복 사진 보겠다고..."

입력 2014-07-16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사진=뉴시스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마비됐다. 15일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결과와 영광의 주인공들을 확인하려는 네티즌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트래픽 초과로 자동 차단됐다.

오후 1시 현재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차단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트래픽 초과란 방문자가 사이트 접속 시 브라우저를 통해 출력되는 데이터가 전송 되는 양을

말한다. 전송된 데이터가 1일 약정 트래픽을 초과하면 해당 사이트는 차단된다.

앞서 15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김서연이 진을 차지했다. 신수민(20·경북 진) 씨가 선, 이서빈(21·경기 미) 씨가 선 라피네로 각각 선발됐다.

이날 김서연은 대회에서 172.8㎝ 52.4㎏에 33-24-35인치의 몸매를 자랑했다. 비키니 심사에서는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 심사위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김서연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가 주특기다. 장래에는 뉴스 앵커를 꿈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으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차단에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수영복 사진 질리게 봤다" "미스코리아 홈페이지 마비,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보고 싶으면 페이스북으로 가세요"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사진 페이스북에 많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4,000
    • -0.75%
    • 이더리움
    • 3,27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2.31%
    • 리플
    • 1,735
    • -8.54%
    • 솔라나
    • 133,200
    • -1.91%
    • 에이다
    • 264
    • -4.69%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9
    • -8.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82%
    • 체인링크
    • 14,690
    • -4.73%
    • 샌드박스
    • 46.09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